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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티아구 알칸타라 영입시도는 안하려나요?

떼오 2020.08.24 10:36 조회 1,914 추천 2


현재 티아고가 뮌헨과의 재계약을 거절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떠나겠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미드필더 자원이 필요한 우리팀에 알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이적료 30M 유로 수준이라 부담도 안되는 가격이고요. 모드리치 계약기간 1년 남았고, 하메스가 올 여름 나가는게 거의 확정적인데 외데고르가 돌아온다고 해도 미드필더 영입은 1명 더 있었으면 좋겠거든요. 카마빙가는 올 여름 잔류 확정이고요.


수비형 미드필더가 카세미루 밖에 없다는 점에서 티아고 알칸타라와 로테이션으로 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일부 회원님들께서는 티아고의 유리몸 기질 때문에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나이도 꽤 있는 편이고요. 


19-20시즌: 2,975분

18-19시즌: 3,426분

17-18시즌: 2,099분

16-17시즌: 3,527분

15-16시즌: 2,782분


올 시즌이나 전 시즌 출장시간을 보면 17-18시즌을 제외하고 몸상태도 크게 우려할 수준이 아닌거 같습니다.  매 시즌 노예 수준으로 출장하는 카세미루의 체력상태도 걱정이 되고요. 로테이션은 꼭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오늘 파리와의 결승 경기에서 수비력이라던지 공격전환시 볼배급 능력은 거의 최상급 수준이더군요. 현재 리버풀이 꾸준히 관심갖고 있지만 30M 유로를 지불할 생각도 없어보여서 선수 판매로 번 돈으로 좀 투자해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물론 지단 갓동님이 골문 직접 타격이 가능한 선수를 원하는 건 알지만 참 탐나는 선수더군요. 시도라도 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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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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