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외데고르 작별인사

로얄이 2020.08.15 18:23 조회 2,377 추천 1

"이 유니폼을 입는 것은 기쁨이었고 자부심이었다."

"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즐거웠고 우리는 함께 멋진 순간들을 보냈다."

"라 레알은 항상 내 마음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확신하는 (라 레알의) 앞으로가 잘 되길 바라며 모든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

"Eskerrik asko" (바스크어로 감사하다는 뜻)

출처: 외데고르 인스타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

arrow_upward [코페] 메시,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arrow_downward 8월15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헤이니에르-도르트문트,레버쿠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