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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오늘 꿈자리가 서늘하더라니

젖금통 2020.08.08 09:27 조회 1,458 추천 1

진짜 거짓말 하나 없이 오늘 낮잠을 자는데 꿈에서 챔스 경기를 하는데

바란이 전반 20분만에 퇴장을 당하더군요 그냥 퇴장 자체만으로도 너무 놀라서

꿈에서 깼는데 그렇게나 찝찝할 수 없었습니다 

진짜 꿈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도 그 상황만 생각하니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이었습니다 

꿈은 반대라고 바란이 뭔가 해주길 바랬는데 하... 이렇게 경기를 혼자 지배할 줄은 몰랐습니다

로또라도 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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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arrow_upward 아자르는 빵점도 아닌 마이너스짜리 영입이네요 arrow_downward 바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