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자리가 서늘하더라니
진짜 거짓말 하나 없이 오늘 낮잠을 자는데 꿈에서 챔스 경기를 하는데
바란이 전반 20분만에 퇴장을 당하더군요 그냥 퇴장 자체만으로도 너무 놀라서
꿈에서 깼는데 그렇게나 찝찝할 수 없었습니다
진짜 꿈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도 그 상황만 생각하니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이었습니다
꿈은 반대라고 바란이 뭔가 해주길 바랬는데 하... 이렇게 경기를 혼자 지배할 줄은 몰랐습니다
로또라도 사야하나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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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옹 2020.08.08저한테 파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