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식들
구단이 금요일에 안드리 루닌(21)에게 임대 복귀를 통보했다고 합니다. 2020/21 시즌부터 쿠르투아의 후보 골키퍼로 확정. (COPE, ESPN)
세비야가 쿠보 타케후사(19)에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다네요. 연봉 전액 부담에 완전 이적 조항까지 낀 임대로 협상하려 하며, 영입 성공만 하면 로페테기 체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길 거라고. 반면 구단에서 이상적으로 보는 행선지는 레알 소시에다드라고 합니다. (via Onda Cero, AS)
10명이 넘는 임대생 중 다음 시즌 1군에 들 선수는 루닌, 오드리오솔라 둘 뿐이라고 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재임대 또는 완전 이적으로 떠날 예정. (via MARCA, AS)
헤타페, 발렌시아, 라치오 등이 보르하 마요랄(23) 영입을 위해 경쟁 중입니다. 이적료보단 구단이 요구하는 바이백 또는 소유권 절반 양도를 저들이 받아들일지 여부가 핵심이고 라치오가 제의한 1,000만 유로는 이미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via AS, Corriere dello Sport)
두 디아스 이야기. 마리아노(26)는 출장 기회가 거의 없었던 작년과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음에도 이적을 거부하고 있고 1년 넘게 공백인 선수한테 연봉 450만 유로를 줄 팀도 이젠 거의 없어서 처치가 매우 곤란한 상태라고 하네요. 구단이 계속 노력은 해볼 거라고. 브라힘(20)은 구단이 이미 헤타페와 임대에 합의해놓은 상태고 선수만 동의하면 되는데 역시 설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via AS)
댓글 9
-
세르히오람모스 2020.07.25브라힘은 한경기도 출전 못하는데 어떻게 해서든 임대 보내야한다고 보고
마리아노 충성심하나는 참 끝내주네요 국왕컵이나 체력안배차원으로 기용이라도 해야겠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lonely 2020.07.26@세르히오람모스 가뜩이나 국왕컵이 단판승부로 바껴서 경기수가 적죠. 게다가 올시즌 보면 알다시피 과거만큼 압도적으로 대승하는 경기가 없어서 벤제마를 거의 풀타임 뛰다시피 기용하는 상황에서 써드자원을 450만 유로를 주면서 기용하는 것은 너무 비효율적인 거 같아여 ㅜ
-
subdirectory_arrow_right 세르히오람모스 2020.07.26@Slonely 선수가 워낙 충성심이 강해서 나갈생각이 없어보여서요 ㅋㅋㅋㅋ 보낼수있으면 보내야하는데 안나간다하면 그냥 썩히는것보단 체력안배차원에서 기용하는것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극성이 좋아서 후반조커로 쓰면 나름 쏠쏠 할것같기도 하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9T 2020.07.26@세르히오람모스 충성심 하나는 베일도 갑인데...? ㅠㅠ
-
거기서현 2020.07.25마리아노는 후반 조커로는 괜찮다고 보여
써드 공격수로 남겨도 된다고 보는데
주급땜에 처분하려는 걸까요?
루닌은 재계약후 쿨트와 꼬마시절처럼
3년 장기 임대를 보내는게 나을거 같은데 -
총과장미 2020.07.26아... 오드리오솔라 돌아오는 건가;;;; 수비는 좀 배웠나.....
벌써부터 조금 두려워지는군요...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Guti☆ 2020.07.29@총과장미 저두욥.. ㅠㅠ
-
우주특공대 2020.07.26쏘시지에 쿠보가 가면 쏘시지 경기도 챙겨봐야겠네요
-
D.레오 2020.07.27근데 우리 티아고는 노린다는 얘기는 없나요??
싸게 나온 매물인데.. 솔직히 지금 크카모 3미들의 어디를 들어가도 되는 선수라.
로테돌리기도 쉽고 스페인선수라 적응도 문제가 없는데..
거기에다가 우리 미들에는 없는 전진돌파가 가능한 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