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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잡소식들

토티 2020.07.25 22:14 조회 2,340

구단이 금요일에 안드리 루닌(21)에게 임대 복귀를 통보했다고 합니다. 2020/21 시즌부터 쿠르투아의 후보 골키퍼로 확정. (COPE, ESPN)

세비야가 쿠보 타케후사(19)에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다네요. 연봉 전액 부담에 완전 이적 조항까지 낀 임대로 협상하려 하며, 영입 성공만 하면 로페테기 체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길 거라고. 반면 구단에서 이상적으로 보는 행선지는 레알 소시에다드라고 합니다. (via Onda Cero, AS)

10명이 넘는 임대생 중 다음 시즌 1군에 들 선수는 루닌, 오드리오솔라 둘 뿐이라고 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재임대 또는 완전 이적으로 떠날 예정. (via MARCA, AS)

헤타페, 발렌시아, 라치오 등이 보르하 마요랄(23) 영입을 위해 경쟁 중입니다. 이적료보단 구단이 요구하는 바이백 또는 소유권 절반 양도를 저들이 받아들일지 여부가 핵심이고 라치오가 제의한 1,000만 유로는 이미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via AS, Corriere dello Sport)

두 디아스 이야기. 마리아노(26)는 출장 기회가 거의 없었던 작년과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음에도 이적을 거부하고 있고 1년 넘게 공백인 선수한테 연봉 450만 유로를 줄 팀도 이젠 거의 없어서 처치가 매우 곤란한 상태라고 하네요. 구단이 계속 노력은 해볼 거라고. 브라힘(20)은 구단이 이미 헤타페와 임대에 합의해놓은 상태고 선수만 동의하면 되는데 역시 설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via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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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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