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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프란 가르시아

Benjamin Ryu 2020.07.25 14:47 조회 3,629 추천 2


개인적으로 미드필더인 안토니오 블랑코와 미겔 바에사 등과 함께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핵심이라고 평가하는 왼쪽 풀백인 프란 가르시아입니다.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오버래핑 능력이 매우 뛰어난 풀백 자원입니다. 세밀한 플레이에 능하다고 보며, 측면에서 공격을 생산하는 능력이 좋다고 보는 풀백 유망주입니다.

 

현재 오사수나 임대와 연결되는 중. 저는 그냥 세르히오 레길론 팔고 프란 가르시아를 백업으로 써봤으면 하는데, 어째 느낌이 가르시아가 아니라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로 승격하는 2001년생 왼쪽 풀백인 미겔 구티에레스가 간헐적으로 1군에 올라와서 백업 역할을 수행할 것 같네요. 사실 다재다능한 측면이라든가 지네딘 지단 감독이 좋아하는 요소는 가르시아 보다 미겔이 더 많다고 봐서. (레길론은 현재까지 나온 루머만 보면 결국 팔릴 듯합니다. 마르셀루가 문제일 듯한데, 나이 들어서 은근히 부상이 잦아진 까닭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거대한 비중을 차지한 선수입니다. 볼수록 호르디 알바랑 비슷한 선수인 것 같은데, 오버래핑 능력만큼은 성인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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