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레알 중원 조합 순위
레메분들은 10년대 중원 조합 중 어떤 조합이 제일 맘에 드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1. 13-14 디알모
2. 크카모
3. 알외케
마지막. 하크모
네요.
크카모가 챔스3연패 주역이긴 하지만 중원을 압도했다는 느낌은 딱히 받지 못했습니다. 카세미루의 공격 능력 부족, 크로스의 낮은 기동력으로 인한 수비 부족, 전진 부족 등이 원인인듯 해요.
이에 비해 디알모는 세얼간이 바로 다음 가는 최상의 중원 조합이었다 생각됩니다. 수미로서 알론소가 카세미루보다 더 상급이고 디마리아도 중원에서 정말 잘했었죠. 이 최상의 조합이 단 한시즌 운영되고 끝났다는게 너무 아쉽네요ㅜ. 특히 디마리아 나간게 너무 아쉽습니다.
1. 13-14 디알모
2. 크카모
3. 알외케
마지막. 하크모
네요.
크카모가 챔스3연패 주역이긴 하지만 중원을 압도했다는 느낌은 딱히 받지 못했습니다. 카세미루의 공격 능력 부족, 크로스의 낮은 기동력으로 인한 수비 부족, 전진 부족 등이 원인인듯 해요.
이에 비해 디알모는 세얼간이 바로 다음 가는 최상의 중원 조합이었다 생각됩니다. 수미로서 알론소가 카세미루보다 더 상급이고 디마리아도 중원에서 정말 잘했었죠. 이 최상의 조합이 단 한시즌 운영되고 끝났다는게 너무 아쉽네요ㅜ. 특히 디마리아 나간게 너무 아쉽습니다.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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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벡 2020.07.23저도 디알모 안첼로티 시절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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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20.07.23전 크카모가 훨씬 더 좋은 조합이었다고 생각하네요. 크로스는 샤비 못지 않은 중원의 사령관으로서 빌드업 부분에서 확실하게 역할을 해줬고 카세미루는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수비력과 가끔 가다 나오는 공격 본능으로 중요한 순간에 골도 기록했고 모드리치가 크로아티아나 토트넘에서보다는 공격적 기여는 줄어들었을지라도 오른쪽과 중원을 돌아다니며 안정적으로 이끌어주는 리드 역할을 확실히 해줬었거든요.
이 중원 조합이 진정한 위력을 발휘하는 순간은 강팀과의 경기에서 확연히 드러납니다. 각자의 장점이 모두 발휘되면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바이언 등등 이들과의 중원 싸움에서 확실히 이기고 들어간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라인을 내리면서 주저앉는 상대로는 좀 답답한 모습도 있었으나 상대도 이기고자해서 중원 싸움을 덤벼드는 경기를 가졌을 때 크카모는 거의 모든 경기에서 압도적인 위력을 발휘했죠. -
NO.23 Isco Alarcon 2020.07.23저도 크카모. 결국 크카모는 성적으로 보여줬으니까요. 알론소는 분명 좋은 선수였지만 탈압박부족으로 인해 우리팀 발목(?)을 잡은적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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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IN 2020.07.23저는 디알모 크카모 두 조합 모두 굉장히 만족하지만, 수미로서 알론소가 카세미루보다 더 상급이라는 말씀에는 전혀 동의가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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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루베뤼 2020.07.24@HIGUAIN 저도 완전 같은 생각입니다. 알론소의 느린 발때메 아쉬웠던 점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카세미루가 수비 능력이 많이 좋아져서 수비만큼은 카세미루가 낫죠. 하지만 알론소의 롱패스와 완급 조절이 때론 그립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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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0.07.23저는 개인적으로 4312에서 1 이스코와 크카모 조합 때 정말 최고였던 거 같아요
그땐 어떤 경기든 전혀 질 거 같지가 않았음 -
참피오네 2020.07.23실속은 크카몬데 보는 맛은 디알모였던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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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PARK 2020.07.23전 하크모이 조합이 경기 보기 가장 재미있었어요 무관이었지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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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20.07.23디알모는 반시즌이라...
보는 맛은 하크모
당시에 그냥 레알축구 재미없다 무조건 이기지 않느냐는 말이 있을정도였으니 -
뵨쟈마 2020.07.24저는 1도 고민없이 크카모.
위에 산 이케르님 말씀대로 이 조합은 강팀을 만났을 때 실로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휘했죠.
\"중원이 압도적이다\" 라는 말은 축팬들의 세대에 따라 그 정의가 조금씩 다르다고 보기 때문에 말이죠. 크카모야 말로 세 얼간이 이후 모든 리그 통틀어 가장 압도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마요 2020.07.24저도 크카모에 한표. 각자의장단점이 겹치지않고 조화를 이룬 중원이라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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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스잘한다 2020.07.24저도 크카모에 한표입니다. 챔스 3연패는 번접할수 없는 위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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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 2020.07.24알외케는 중원이라 부를 수나 있나요 중원 안 털린 경기를 본 적이 없는 듯 ㅋㅋ 크카모는 카세미루가 조금 아쉬웠고, 디알모가 파괴력은 굉장했고, 크모하가 평균적으로 경기력은 제일 좋았던 것 같긴한데... 디알모나 크모하나 1시즌 돌린 것 뿐이라 크카모라 봐야할 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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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모스 2020.07.24저는 디알모. 디알모가 밸런스상으로도 가장 완벽했다고봅니다 디마리아 공격재능까지 불을 뿜어서 상대수비진에 직접적인 부담을 주기도하고 기동력까지 엄청나서 상대가 정신못차릴 조합이였죠 크카모도 3명이 다 전성기때 플레이했으면 더 위대해보였겠지만 모드리치 전성기와 카세미루전성기가 어긋난게 좀 아쉽죠 크카모시절이 가장 업적이 좋았다고해도 크카모가 1등공신이라고는 평가할수없다고봅니다 3연패핵심은 좌우풀백의 공격력과 그걸지탱해주는 센터백이 잘조합된 포백 그리고 호날두라고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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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원 2020.07.24크카모는 애초에 이스코나 양 윙백에 의존이 심한 반쪽짜리 조합이죠
화력, 밸런스 어떤측면에서 보든 디마리아 알론소 모드리치가 훨씬 나았다고 봅니다
그당시에는 기동성가지고 얘기안나왔죠
조합의 실링자체가 디알모가 넘사라고 봅니다 -
microcosmos 2020.07.24순간순간의 임펙트는 디알모!
헌데 전 중원은 국밥처럼 든든해야한다는 주의기에
베스트는 크카모입니다. ㅋㅋㅋ -
Chill_sam 2020.07.24알외케는 사실상 레알의 약점 이였죠... 케디라가 고생을 정말 많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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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5연패 2020.07.24크카모에 감히 비교하기도 민망할 정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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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do 2020.07.24저는 개인적으로 알모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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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있짱나 2020.07.24저는 디알모요. 어떻게보면 요즘
트렌드에 더 잘맞는 조합이라고 보네요 -
거기서현 2020.07.24실적으로는 크카모지만
파괴력만 놓고보면 디알모
그때는 정말 시원시원하게 경기했던걸로 -
파타 2020.07.24디알모는 반짝 보여주고 만 조합이라 과연 꾸준했을까 하면 글쎄? 하는 의문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딱이다 싶은 조합은 아직도 없습니다만 보여준게 크카모가 많아서 크카모에 한표 던집니다. 디알모는 셋다 피지컬적으로 아쉬워서 반시즌 더 지났으면 공략법이 쉽게 나왔을거라 봅니다. 물론 가정법이라 의미 없지만요.. 모드리치 다음 세대엔 좀 더 마음에 드는 중원 조합이 결성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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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rise 2020.07.24*@파타 저두 크카모요. 강팀과의 중원 싸움에서 이미 이기고 들어가는 건 크카모였던 것 같아요. 중원 압박 빡세게 들어올 때 모드리치가 발재간으로 탈압박해내면서 풀어내고 크로스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패싱, 또 카세미루가 각성하는 날 옆동네 에이스 후려쳤던 게 기억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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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Rodrygo 2020.07.24역사가 기억하는 건 결국 위너.
순간의 임팩트, 보는 재미, 그걸 떠나서 실질적인 트로피를 들어올린 건 크카모 조합이죠. -
알롱지 2020.07.24크카모는 역대급이라 생각합니다. 조금 세얼간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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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2020.07.25크카모 챔스3연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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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icius JR 2020.07.25크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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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따라챔스따라 2020.07.25챔스 3연패과정에서 크카모의 컨셉은
중원이 엥간한 팀 상대로 버티는 정도 + 풀백이나 윙포에게 볼 뿌려주는 역할정도로만 국한되었다면
1314 디알모 조합은 이론상으로 완벽했다고 봅니다.
볼배급의 알론소 조율의 모드리치 침투 파괴의 디마리아
중원 비중이 크카모보단 디알모가 높다고 생각해서 후자 -
Madrileño 2020.07.26알론소가 카세미루보다 낫다고 보진 않는데 모르겠네요. 알론소는 전통적인 수미랑 같이 써야 위력 발휘하던 선수라 생각돼서, 리버풀 마스체라노 레알땐 케디라같은 선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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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st 2020.07.28저는 크카모보다 디알모가 낫다고봐영
크카모는 앞에 이스코가 있어야만 완성된다고 생각해성 ㅋㅋㅋ
크카모가 아니라 크 카 모 이 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