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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맨시티는 이제 라우타로에 덤비네요

백색물결 2020.07.16 18:48 조회 1,962

FFP 승리로 고삐가 풀린 맨시티가 현재 라우타로, 페란 토레스, 쿨리발리, 슈크리니아르 같은 선수를 노린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라우타로는 이곳 레알 팬분들이 치는 것처럼 높게 보는 입장은 아닌데 뭐 옆동네 이적계획이 맨시티 참전으로 또다시 산산히 부서지게 될 것 같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는 중입니다.

바르셀로나 보드진이 라우타로에 완전히 눈 돌아간 느낌이라 맨시티랑 경쟁하다 엄청난 오버페이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번 FFP 판결 이후 맨시티가 이적시장에 350m을 푼다는 루머도 돌고 있어서 이번 이적시장 폭풍의 핵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바르샤랑 펩이 추구하는 축구가 비슷하다보니 타겟도 겹쳐서 아주 볼만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론 맨시티가 라우타로 먹고 빠졌으면 합니다. 인테르에 남아있으면 옆동네가 몇년 내로 선수 종용해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려갈 것 같거든요. 

한편, 맨시티는 왠지 이번에 라우타로 못 얻으면 아게로 대체자로 홀란드에 집착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봐요. 제수스 골 결정력이 형편없는 까닭(빅 찬스 미스 22회로 전 유럽 1위)에 아게로 빈 자리를 맡길 그릇은 아니라고 생각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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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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