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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반더비크는 현재 링크가 또 거의 없네요

백색물결 2020.07.10 16:55 조회 2,082

작년에 그리 핫했는데...

올해 스탯만 놓고 보면 그렇게 못한건 아닌 것 같고, 실제로 에레디비지에 보시는 분들도 딱히 혹평이 없긴 한데 작년같은 찬사가 없는 것도 동일한걸 보면 그냥 선수에 대한 관심 자체가 줄어든 것 같기도 합니다.

코로나 핑계대기엔 이적설 나올만한 선수는 다 나오고 있구요. 반더빅은 그냥 갑자기 이적설이 끊긴 느낌이네요. 혹시 선수를 거의 확보한 클럽이 있는건가요? 올해쯤 더 핫해질거란 당시 견해와는 너무도 다른 상황이라...

이런 걸 보면 유망주들이 2년차까지 기세를 끌고가는 경우가 정말 거의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유망주 1년 반짝에 속아서 샀다가 피보는 경우가 많은 것만 봐도... 하긴 J에 된통당한 우리도 남말할 상황이 아니긴 하죠. 

외데고르도 후반기는 전반기만큼 인상적인 모습이 아니라 내년이 진정한 시험대인 것 같고, 쿠보가 현재 기세가 손꼽히게 좋은 유망주인데 이 친구도 내년까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유망주는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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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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