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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판정얘기 지긋지긋하다"

hellostranger 2020.06.22 15:38 조회 2,389 추천 1

"날 괴롭히는건 결국엔 주심에 대해서만 얘기한다는 점이다, 마치 우리가 필드 위에서 아무 노력도 안한 것만 같다."

"하지만 우린 이 논란을 통제하지 않을 것이다. 우린 필드 위에서 승리했고 내 생각에 자격있는 승리였다."

"PK가 있었고 골 상황에서, 벤제마는 어깨로 볼을 터치했다."

"이런 건 주심의 몫이며 늘 그랬듯 난 관여하지 않을 것이다, 주심은 자기 할일을 하는거고 그게 다다. 난 리스펙하며 오직 우리가 한 것만 생각할뿐이다."

"받아마땅한 승리였다, 이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하다."

https://www.goal.com/en/news/zidane-bothered-by-referee-talk-after-real-madrid-win/h0mrvaf6olr31n46k5qxnpn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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