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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6월3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이나영인자기 2020.06.03 12:11 조회 2,124 추천 2

https://www.skysports.com/transfer-centre


1. 필립 쿠티뉴는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원한다고 에이전트인 Kia Joorabchian가 말했다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는 올시즌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된 상태이지만 

바이에른은 완전영입을 하지 않을 방침이다 


"쿠티뉴는 어느 시점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희망했다

올해는 아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우리는 현 시점에서 어떤 논의가 있던 것은 아니다"


https://theathletic.com/1848061/2020/06/02/chelsea-key-signings-ben-chilwell-emerson-jorginho/


2. 첼시의 로만 구단주는 이적시장에서 2명의 주요 영입을 준비하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을 지원하려 하며 


그 중 한명은 레스터시티의 벤 칠웰이다 


https://rmcsport.bfmtv.com/football/ol-le-point-sur-les-situations-d-aouar-et-de-depay-pour-le-mercato-1925888.html


3.  호삼 오아르와 데파이를 둘러싼 상황 


4개의 클럽에 의해 소집된 호삼 오아르는 데파이처럼

클럽이 재계약을 원하지만, 선수가 시장을 찾고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올림피크 리옹은 선수 스스로 해방되기 전까지 

약 3년동안 그들의 젊은 재능을 지키는것이 목적이었다 


호삼 오아르는 이번 시즌의 끝이 다가오고 있고 

17-18시즌에 합류한 21살의 프랑스 선수는 이적을 염두에 둔다 


지난해 맨체스터 시티가 이미 그에게 거액의 제안을 했었다 


펩 과르디올라는 2018년 11월 맞대결 이후에 그에게 관심을 두었지만

파리의 새로운 디렉터로 부임한 주니뉴에 의해 팀에 잔류를 선택했다 


맨시티의 관심은 유호하며, 유벤투스와 파리생제르망,리버풀이 흥미를 보이고 있지만

현재 공식적으로 전해진 제안은 없다 


리옹은 약 5천만유로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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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장 미셀 울라스 회장은 멤피스 데파이를 관리해야 한다 


이것은 좀 더 상황이 복잡하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전에 리옹은 1년 내지 2년 연장을 희망했다 


목적은 주니뉴와 루디 가르시아를 통해 그의 잔류를 확신시키는 것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데파이는 시장상황을 탐색하고 있고 

좀 더 높은 곳을 희망한다 


하지만 그에게 많은 추종자들은 없다 


시장이 현재 멈춘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가 심각한 부상을 겪었고 잉글랜드 무대에서의 실패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6살의 네덜란드 선수는 기다리고 있다 


https://www.ol.fr/fr-fr/contenus/articles/2020/06/02/karl-toko-ekambi-s-engage-pour-4-saisons-avec-l-olympique-lyonnais


4. (오피셜) 리옹은 비야레알의 공격수 칼 토코 에캄비의 완전이적을 발표했다 


1월에 임대로 영입한 그는 계약기간은 4년 연장했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20/06/02/mikel-arteta-trying-persuade-pierre-emerick-aubameyang-stay/


5. 미겔 아르데타는 오바메양이 구단과 계약연장하는 것을 확신시키기 위해서 

직접 이 문제를 준비할 것이다 


오바메양의 계약은 내년에 만료되며 아직 구단으로부터 공식 제안을 받지 않앗다 


6. 바이에른 뮌헨의 디렉터인 올리버 칸은 르로이 사네의 영입을 포함해서 

구단이 향후 몇개월동안의 상당한 규모의 이적을 완료할 수 있을지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현재 관리해야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시장이 시작되면 나는 오히려 회의적이다

우리는 현재 많은 유럽 클럽들처럼 모든 것을 고려하고 있다

구단들이 거액의 이적료를 낼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다"


칸은 사네의 영입을 완료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지금 이 자리에서 유효한 계약서가 있는 선수에 대해 언급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manchestereveningnews.co.uk/sport/football/transfer-news/thiago-almada-man-utd-transfer-18347376


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제이든 산초의 이적시장 대체자로 

10대 아르헨티나 윙어인 티아고 알마다를 타깃으로 한다


구단의 이적담당부서는 산초의 작업이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잠재적인 여러 타깃으로 검토해 왔다


웨일즈 듀오인 데이비드 브룩스, 라비 마톤도도 그 타깃중 하나이며 

유나이티드는 또 다른 라이트윙 옵션을 준비하고 있다 


구단은 이 포지션을 여름 이적시장 보강의 주요 요소로 본다 


알마다는 아르헨티나 벨레즈 사스필드에서 플레이하고 있다 


티아고는 171cm의 신장에 오른발잡이로, 공격형 미드필더,라이트윙,레프트윙을 소화할 수 있다 


https://le10sport.com/football/mercato/exclu-mercato-jorge-mendes-propose-ghoulam-au-psg-505809


8. 새로운 수비 보강을 찾는 PSG는 파우지 굴람을 쫓고 있다 


레오나르도는 자신의 우선순위인 마우로 이카르디의 이적을 완료했다 


왼쪽 포지션에서는 포르투의 알렉스 텔레스와 논의를 하고 있지만 

양 구단간에 합의를 한 것은 없다 


파리가 관심은 있지만 이것이 유일한 길은 아니다 


수면위로 떠오른 하나의 이름 중에 파우지 굴람이 있다 


멘데스가 관리하는 굴람은 최근 멘데스와 레오나르도의 대화에서 언급되었다 


케일러 나바스가 파리에 도착한 이후로 멘데스는 레오나르도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굴람의 상황은 파리생제르망이 찾는 기준에 완벽하다 


계약기간이 2년 남은 굴람은 1천5백만유로를 넘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football-espana.net/2020/06/02/marc-andre-ter-stegen-says-its-not-possible-he-leaves-barcelona-this-summer


9. 테어 슈테겐은 최근 AS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 여름 이적은 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미 나의 에이전트와 구단이 첫 미팅을 가졌다

나는 바르셀로나에서 행복하며, 우리 가족도 마찬가지이다"


https://www.football-espana.net/2020/06/02/5-barcelona-players-and-two-coaches-had-coronavirus-but-will-be-fit-to-play-in-la-liga


10. 스페인 라디오방송 RAC1에 의하면 바르셀로나 선수 5명(그리고 코치2명)은 

코로나바이러스 발생과 동시에 진행된 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선수들은 대유행의 시작과 동시에 구단에 의해 혈액 테스트를 받았고

그 결과를 침묵하게 했다 


그들 모두가 무증상이었다 


이후 라리가가 지난달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그들 모두 완치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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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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