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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여성팀 정책: 자국 선수 키우기

로얄이 2020.03.05 16:51 조회 1,737 추천 1



마르카(MARCA)는 2020년 말에 공식적으로 CD 타콘을 인수하고 스쿼드를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리메라 페메니나에서는 지난 시즌 외국인 선수 유입이 100명에서 130명으로 증가하였으며, 외국인 선수들을 영입하는 구단들의 경향이 높아졌다.


CD 타콘은 이미 9명의 외국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외국인 선수로 팀을 보강하는 것보다 스페인 재능을 키우고자 한다. 또한 라이벌 구단들의 스쿼드를 너무 많이 흔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아틀레틱 빌바오의 다마리 에구롤라(20)에게 관심이 있으며, 같은 팀 선수인 마이테 오로스(21) 영입에 이미 합의했다.


다른 곳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롤라 갈라르도(26)와 비르지니아 토레시야(25), 바르셀로나의 파트로 기하로(21)와 클라우디아 피나(18), 레반테의 오나 바트예(20)와 에바 나바로(19) 그리고 이바나 안드레스(25)에게 관심이 있다.


또한 레알 소시에다드의 루시아 로드리게스(20)와 마르타 카르도나(24) 그리고 나히카리 가르시아(22), 데포르티보의 마리아 멘데스(18), 발렌시아의 베르타 푸하다스(19), 세비야의 카타 콜(18)을 주시하고 있다.


출처: 마르카 /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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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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