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협, 희망 트리오 올림픽 차출 원한다

글로부에스포르치(Globoesporte)는 브라질 축구협회 회장인 호제리우 카보클루는 이번 여름 도쿄 올림픽을 위해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헤이니에르를 차출하길 희망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레스 회장에게 연락을 취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허락한다면 7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대표팀에 차출될 것이다.
브라질 축협은 레알 브라질 트리오와 함께 네이마르를 데려가기 위해 파리 생제르망과도 논의를 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이미 공개적으로 올림픽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글로부에스포르치 /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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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20.02.29가서 경험치 먹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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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ilianScoccer 2020.02.29경험 많이 하고 쑥쑥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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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_Plum 2020.03.01셋이서 네이마르 좀 꼬셔봐...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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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Odegaard 2020.03.01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ㅎㅎㅎ 부상만 조심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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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롱지 2020.03.01제 정신인가... 방사능 듬뿍 먹고 오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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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20.03.01*방사능 + 우한폐렴 콜라보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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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날둥 2020.03.01가면 꼭 우승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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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 2020.03.01폐렴이 무섭죠 운동선수한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