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지단 형 처음 만난 썰 푼다
플레이어스 트리뷴 과의 인터뷰 중
레알 마드리드와 음바페의 부모님은 훈련센터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있었고, 결국 그의 14번째 생일이 있던 주에 마드리드를 찾았다. 당시 스포르팅 디렉터였던 지단은 센터에서 그들을 맞았고 음바페를 차에 태웠다.
음바페
"그때 마드리드 트레이닝 센터에 도착했던 순간은 절대 잊지 못할 거다. 지단은 그의 차를 몰고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끝내주는 차였지. 우리가 인사를 건네자 훈련필드까지 태워주겠다며 차에 타라고 권했다. 앞좌석을 가리키고는 '야, 타' 라고 뭐 그런 말을 했었지."
"하지만 난 바짝 얼어 가지고는 '신발 벗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봤었어."
"(웃음) 나도 내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어. 근데 그건 지단의 차잖아! 그때 지단은 그게 되게 재밌었나 봐. '물론 아니지, 얼른 타' 라고 하더라."
"그렇게 지단은 나를 피치까지 태워다 줬고 나는 스스로 되뇌이고 있었지... '내가 지주의 차를 타고 있다니. 난 Bondy 출신의 킬리안인데... 이건 현실이 아닐 거야. 나는 아직 비행기에서 자고 있는 중일 거야..."
음바페는 꽤 긴 시간의 인터뷰 중 지단과의 썰 이외에도 현 동료 네이마르의 포스터들을 벽에 붙여두고 있다는 tmi와 자신을 롤모델로 삼는 이들에게 충고를 해주는 등 여러 가지를 이야기해주었다.
출처 Fotmob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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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맵시 2020.02.26ㅋㅋㅋㅋㅋ 신발은 왜벗어 ㅋㅋㅋㅋ 그 나이대에는 어쩔 수 없나봐요 ㅋㅋ 어여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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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dor 2020.02.26얼른와 이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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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20.02.26홀란드랑 너만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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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eeknd 2020.02.26야 빨리 좀 탈출해 무조건 이번여름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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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람모스 2020.02.26혹시나 하는데 아무리 돈을많이줘도 재계약만 하지마라 바페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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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20.02.26빨리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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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쿠 2020.02.26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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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do 2020.02.27제발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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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돈도 2020.02.27퍼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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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toni 2020.02.27@레돈도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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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ilianScoccer 2020.02.27지단이 이렇게 잘 해줬는데 좀 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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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i 2020.02.27아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와라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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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른교 2020.02.27귀엽네ㅋㅋㅋㅋ 기다릴게 빨리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