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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조기퇴근 실패

로얄이 2020.02.18 21:22 조회 2,055 추천 1



가레스 베일은 셀타 비고전에서 72분경 하피냐에게 태클을 걸어 파울을 범했고 로하스 주심은 옐로 카드를 꺼냈다.


베일의 공격적인 태클은 하피냐에게 부상을 입힐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그는 다시 일어나 경기를 계속 뛰었다.


"아르벨로아 로하스가 베일에게 옐로 카드만 준 것은 잘못이었다." 마르카에서 심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안두아르 올리베르가 라디오 마르카에 나와 이렇게 말했다.


"이건 퇴장을 받을 만한 매우 심한 태클이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태클로 셀타의 결정적 움직임을 저지시켰다."


올리베르는 65분경 아자르가 얻어낸 PK도 지적했다.


"PK가 분명하다. 루벤 블랑코 골키퍼는 아자르를 넘어뜨렸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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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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