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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치치: 램파드와 지단은 비슷하다

로얄이 2020.02.06 19:30 조회 1,789


마테오 코바치치(25)는 지네딘 지단에게 원한이 없다고 밝혔으나, 리버풀과의 17/18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뛰지 못한 것이 이적을 하게 만들었다고 얘기했다.

그는 포포투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램파드 감독을 '특별한 감독'이라고 칭했으며, 지단 감독과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감독으로서 지단과 램파드의 방식은 비슷하고 그들의 코칭 방식은 나에게 잘 맞는다."

"지단 밑에서 뛰는 것은 좋았지만 그가 3번째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나에게 마땅한 기회를 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이 불만의 주된 이유였지만, 그게 축구고 우리는 아무런 나쁜 감정 없이 헤어졌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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