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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까다로운 감독

토티 2020.01.23 00:11 조회 3,078 추천 3

호세 마리아 구티에레스(43) 알메리아 감독 인터뷰

“나는 정말 까다로운 감독이다. 내가 선수들이랑 같이 있을 때 그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 다른 나를 목격할 것이다”

“장담컨대 현대축구에서 구티의 플레이 스타일은 설 자리가 좁다. 피지컬적인 부분을 많이 요구하기 때문이다”

“알메리아에 부임하고 선수들에게 이렇게 말했었다. ‘구티는 잊어라. 지금 여기 있는 사람은 구티가 아니다. 구티라는 선수는 공을 가지고만 플레이하길 좋아하고 적게 뛴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 선수는 잊어라. 나는 호세 마리아 구티에레스고 여러분의 관리자다. 첫날부터 극한을 요구할 것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나와 함께할 수 없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나를 구티라고 부르는데 거슬리진 않는다. 하지만 난 호세 마리아 구티에레스다. 구티는 풋볼 네이밍이었다”

- Universo Valdano, AS


구티라고 부르지 말랍니다. 구티라고 적으시는분 ppt 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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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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