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2020 수페르코파 승부차기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들

디펜딩챔피언 2020.01.14 12:56 조회 3,227 추천 3
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20/01/13/5e1c3e2f268e3ebd6c8b4579.html


1. 첫 주자로 나선 카르바할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정식경기에서 PK를 차본거라고 함.

2. 두번째 주자로 나선 호드리구는 원래 나설 생각이 없었다고 함. 겁나서가 아니라 자기보다 더 대단하고 경험 많은 선배들이 많아서라고. 그래서 주자 순서를 정하는 회의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토니 크로스가 "호드리구, 호드리구!" 라고 하며 그를 추천했다고 함.

3. 마지막 주자 라모스는 원래 파넨카킥을 시도하려고 했음. 그러나 발목 고통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힘들겠다 싶어서 방향 속이고 반대편으로 밀어넣는 슛을 했다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8

arrow_upward 페레즈회장:포그바가 누구임?ㅋㅋ arrow_downward [오피셜] FC 바르셀로나, 감독 교체! 새 감독은 키케 세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