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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되살아난 도니 반더베이크

떼오 2019.12.06 20:49 조회 3,664 추천 3

지난 여름 반더베이크 영입에 관심을 가졌던 레알 마드리드는 아약스에 반더베이크 영입을 위한 이적료 지불 준비를 마치고, 반더베이크와 다년계약에 합의했지만 지단의 거절로 무산. 이 후 반더베이크는 1시즌 더 잔류하기로 결정.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중.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여름에 반더베이크 영입 준비를 마치며, 그와 다년 계약을 맺고 데려오려고 함. 아약스가 반더베이크 영입으로 책정한 금액은 50~60M 유로사이. 레알 마드리드가 준비한 이적료는 55M 유로

이 와중에 토트넘이 반더베이크 영입을 위해 노력했으나 선수의 측근에 의하면 반더베이크는 토트넘 이적을 거절하며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선호한다고 분명히 밝힘. 목요일 선수와 그의 에이전트는 다가오는 이적에 대해 침묵을 지켰고, 레알 마드리드 또한 마찬가지였음.

다른 소식에 의하면 반더베이크는 2020년 7월 1일 부로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되며, 선수 본인,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아약스는 어느 누구도 이 단계에서 발표를 확인시켜주고 싶어하지 않지만 이적발표는 시간문제라고 함.

출처: De Telegraaf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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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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