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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호세 마리아 구티에레스 감독

M.Salgado 2019.12.06 08:37 조회 2,791 추천 1


최근 알메리아 감독으로 부임한 구티는 이제부터 자신의 이름을 이름을 짧게 줄인 "구티"대신 풀네임인 "호세 마리아 구티에레스"로 불러주길 부탁했습니다. 구티가 흔한 이름 중 하나기에 헷갈릴 수 있기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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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포그바 필요없다 생각했는데 지단이 저렇게 원하면... arrow_downward 마요는 ATM에서도 벤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