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을 크카모틀에 넣을필요가 없죠.
언급되는 발베르데든 외데고르든 혹은 제3의 선수이든
토니의 대체자, 모들의 대체자라고 이야기하는게 새로운 판에서는 틀린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매번 말하는거지만 크카모는 호날두라는 방점이 있을때 가장 빛나는 조합이었고
호날두같은 득점 스페셜리스트가 없는한 약점이 큰 조합이라(호날두역시 이틀에서 가장빛이남)
그런 선수가 없는 현재의 판, 혹은 미래의판에서는 크카모를 버리고 새로운 조합을 찾아야합니다.
그리고 카세미루의 대체자이야기가 나오는데 찾을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카세미루가 92년생으로 아직 한창인 나이라 1년에 40~50경기를 뛸 선수인데
10~20경기를 뛰고 만족할만한 선수가 존재하겠는가 라는게 첫번째 문제이고,
있다고 하더라도 현재의 틀에서 카세미루 반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는가가 두번째 문제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영입한다면 플랜B를 가능케하는 선수가 가장 합당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바란, 라모스의 실수가 잦은데 개인적으로도 실망스럽긴 하지만 지단은 체력 문제에 기인한 문제라고 판단해서 전경기에 바란을 명단제외한거 같습니다.
최근 자료를 찾아보진 않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카세미루만큼 뛰었던게 라모스, 바란이라 두선수 모두 관리해줄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체자인 밀리탕도 기대만큼의 모습을 보여줘서 기회를 더주는게 좋아보이기도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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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ca 2019.12.03카세미루의 대체자를 찾는다기 보다는 카세미루의 백업요원은 꼭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전술적 플랜 B 를 찾는데 동의합니다만, 어떠한 전술이 되었든 지금의 공격진과 미들진 구성을 봤을때, 카세미루 백업, 즉 수비에 재능이 있는 미드필더 자원을 꼭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미들진의 뎁스가 너무 얇고.. 특히 대부분 활동량이 저조하고 수비적으로 기대하기 힘든선수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정리해야 할 자원들이라 생각하지만, 새로운 영입에 수비형 미드필더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toni 2019.12.03새로운 중원 판짜기에 기대가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포그바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
일단은 선수 면면보다는 어떤 형태의 조합인지가 더 궁금하지만 -
쌍대포 2019.12.03지단은 스리백에 중점을 두고 개편할 생각같은데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