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경기가 안풀릴때 우리팀 같습니다.
언론이나 팬들이 골이 안난다고 질타를 하고 있는대 경기를 보면 그 이유가 있어요.
그냥 경기보면 羔 느리냐라는 생각만 들어요.
공수 전환 속도가 너무 느리고 볼 없는 선수의 움직임이 거의 없다보니
공가지고 잡고 패스 줄 선수 찾으면 스피드 죽고 횡패스 이게 무한 반복되니
위협이 될만한 찬스랄게 도무지 나지를 않네요.
마치 우리 크카모 라인에서 활동량 스피드 파워 부족으로 사이드로 공만 돌리면서
위협적인 찬스를 못만드는 작년이후 안풀릴때 전형적인 우리팀 보는거 같아요.
사이드로가면 뭐할까요 박스안엔 아무도 없는대
그냥 상대 정비된 상황에서 공돌리다가 억지 일대일 공격하다 뺏기고
묻지마 크로스 하다뺏기고 반복이네요.
저는 이걸 어떻게 풀어야 되나 답이 안보이는대
뭔가 이거다 할 공격 루트를 만들어야 될텐대 참 걱정이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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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지단 2019.11.20저랑 같은 생각하셨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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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11 2019.11.20박스 안에 아무도 없음 + 득점 위한 오프더볼 움직임 부족, 횡패스 남발, 볼키핑 실패, 팀원 간 사인미스로 패스미스 발생, 의욕만 앞서서 공만 쳐다보고 유사수비 하다가 위험지역에서 프리킥 내준 뒤 세트피스 실점, 얼리크로스 라는 개념은 과연 탑재되어 있는지 의문인 사이드플레이 지능력... 어느하나 맞는 게 없어요 그냥 엉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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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9.11.20어떻게 보면 강팀 상대로 맞불 놓은거나 다름없죠. 실험적인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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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19.11.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분전술 제로 + 아무나 받아라 크로스
그나마 우리팀은 중원 사정이라던가 공격진 퀄리티가 좋아서 가끔 대승도 하는데 국대는 흥민이도 여기 오면 같이 동화돼버리니... -
shaca 2019.11.20가장큰 문제는 공격진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의조 손흥민 황희찬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꼭 세 선수를 다 같이 쓰려다 보니 흥민이 희찬이 둘다 측면에서 움직여야 하고 이재성 or 권창훈 or 남태희 같은 공미까지 써야 하니 흥민이 희찬이가 자연스레 수비하려 내려와야 하고.. 결국 역습시에는 의조 혼자 해결 해야 하는 상황.. 지공시에는 탈압박 잘하는 중미가 없는 상황이죠...
지금 대표팀 선수단 구성과 4231 전술은 별로 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
L.Modric 10 2019.11.20*멜루 탈압박 할 때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울 국대팀은 공 끌고 드리블 치면서 브라질 애들처럼 탈압박 하면서 갈 수 있는 선수가 없어 보이더라고요. 브라질 애들 3골 넣고 나니깐 신나서 발재간 부리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