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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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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2019.11.13 21:12 조회 3,921 추천 2
9월에 있었던 리가 6R 아틀레티코-마요르카전서 투입 8분 만에 퇴장 당한 모라타


발단이 된 시스코의 태클. 거친 신경전으로 경고


이어 살바 세비야와 폭언이 오감. 추가경고-퇴장


오늘자 카데나 코페에서의 발언

“좋은 모습은 아니었다. 동료들에게도 사과했지만 퇴장감은 아니었다고 본다. 난 그 때 뒤꿈치에 붕대를 감고 훈련하고 있었고 상대는 즉시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했는데 내가 그 꾀에 빠졌다. 후회한다.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있었으면 분명 (판정이)달랐을 거라고 본다”

“VAR은 태클이 뒤꿈치 아킬레스를 향했기 때문에 즉각 레드카드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내가 바로 일어나버리는 덜 똑똑한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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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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