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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자르 "러시아 월드컵이 끝나고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했다"

hellostranger 2019.10.29 19:53 조회 2,016 추천 1


"쿠르투아는 내가 잘알고 신뢰하는 사람이다. 그는 늘 내게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최고의 클럽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월드컵이 끝나고 난 마드리드로 가길 원했다, 이미 결정을 내렸던 것이다. 이적은 가능하지 않았고 첼시에서 1년을 더 보내야했다. 그렇지만 그게 이적을 더 쉽게 만들었다, 첼시는 날 이해하고 보내줬다."

"난 페레즈와 대화를 나눴고 그는 날 영입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나서, 모드리치랑도 얘기를 했는데 모두가 레알 마드리드 선수인 날 원하고 있음을 느꼈다 그리고 마침내 이뤄졌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7625171/Eden-Hazard-admits-wanted-leave-Chelsea-Real-Madrid-one-year-earli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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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arrow_upward 여러가지 레알 마드리드 소식 arrow_downward 베일도 베일인데 페레즈가 쫄보가된게 이지경까지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