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 델 모랄 은퇴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마누 델 모랄(35)이 은퇴했습니다.
현역시절 동안 11팀을 돌아다녔다고 하네요.
저에겐 헤타페에서 맞았던 전성기가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마누 델 모랄의 동료 베스트 일레븐
파토 아본단시에리
다비드 코르테스
다비드 벨렌게르
카타 디아스
페르난도 나바로
헤수스 나바스
하비에르 카스케로
이반 라키티치
디에고 페로티
프레데릭 카누테
알바로 네그레도
댓글 3
-
바다곰 2019.10.13뭔가 바르셀로나 상대로
골을 잘 넣었던 선수로 기억남네요..ㅎ_ㅎ
슈스터 감독의 헤타페가 바르샤
4-0으로 털어버린 겜도 떠오르고..ㅎ_ㅎ
함께뛰던 우체는 레알에 강했고
당시 케파라는 노안의 유망주 스트라이커도 기억남는데
찾아보니 감독으로 일하고있군요...+_+
본문의 몇 선수들은 페페와 마르셀루가 난동부렸던
그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기도.....ㅋ_ㅜ -
subdirectory_arrow_right M.Salgado 2019.10.14@바다곰 아재...ㄷㄷ
-
라그 2019.10.13이 분은 기억이 거의 안나는데 코르테스 카누테 네그레도 이런 애들이 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