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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

토티 2019.10.10 22:50 조회 2,120

구단은 에릭센이 ‘케파 사례’를 답습하지 않길 바란다.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면 에릭센 영입에 대한 구단의 스탠스가 확정될 것이며, 불과 1년 전까지 몸값 200m을 요구하던 토트넘과도 합리적인 금액에 협상할 수 있는 적기다. 토트넘과 협상하고 싶어한다.

구단은 2년 전 지단의 거부로 눈앞에서 놓쳤던 ‘케파 사례’가 에릭센에게서 반복되길 원치 않으며 1월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공감이 모인 상황에서, 지단의 전력 외 자원들이 떠나고 에릭센을 데려올 수 있길 바란다.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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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에릭센은 데리고 오는 게 좋지 않나요? arrow_downward 카를로스 인터뷰 기사가 있는데 웃기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