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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이제 첫 경기입니다

AlbertCamus 2019.09.19 06:22 조회 1,443 추천 2
1/ 공식적으론 아자르 벤제마 베일 쓰리톱도 첫 호흡

심지어 아자르는 컨디션이 정상이 아닌 상태. 


2/ 치명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최근 실험중인

하메스 크루스 카세미루 조합. 


3/ 역시나 공식적으로 처음 발을 맞춰보는 

카르비 바란 밀리탕 멘디 라인.


4/ 최근 며칠전까지도 선수들이 누워버리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준비기간이 너무 턱없이 부족한건 사실.

심지어 부상자들로 인해 라리가에서 저 3명으로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중원을 돌려야하는 입장에서 오늘 경기는 대놓고 안뜀.

반면 파리 입장에선 리그 우승 경쟁으로부터 자유로우니 기본 활동량이

자연스레 차이 날 수 밖에 없음.


5/ 기본적으로 기민함은 떨어지지만 치고 빠지는 타이밍은 잘 아는 선수들인 

카세미루 크루스는 몸을 사려야하는 입장이고 몸을 안 사려도 되는 룩바 비니는 

압박을 할 줄 모름. 하메스 베일은 겉도는데 몸도 사려야 하는 입장.


6/ 솔라리가 괜찮게 나가다가 중반에 확 무너진것도 선수들 컨디션 

관리를 못한게 크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3대떡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시즌은 길고 지금 선수들 체력 + 부상 관리에 더 신경 쓸 때라서

조금 더 시간을 주고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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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하메스 크로스로 뭘 해보려던게 잘못이죠 arrow_downward 참 오늘 경기를 보니 더욱 반더비크같은 선수가 절실하단 생각만 드네요.+측면 부분전술도 심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