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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쿠르투아가 지나치게 까이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

sky erika 2019.09.14 22:33 조회 2,998 추천 3
보통 실점장면보면 한 번 쳐냈는데 다시  공이 상대편에게 흘러가서 먹히는 경우도 있고 좀 더 일찍나오면 쉽게 막을법한데 너무 안나오는 게 아닌가 싶을 때도 있지만 나름 선방장면도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당장 레반테전에서도 추가시간에 골이나 다름 없는 장면 막았고 쿠르투아가 키가 커서 쉽게 잡아서 그렇지 공중볼 안정성은 확실히 올라갔다고 봅니다
 실점장면이 아쉬운 것도 있지만 애초에 너무 완벽한 찬스를 내주는게 문제라고 봐요 저는 선방능력보다 오히려 역습상황시 공을 좀 더 빨리 처리할 수는 없나 싶네요 카시야스는 역습상황에서 손으로 멀리 던져서 공격 기회를 만들었는데 쿠르투아는 그냥 앞에 있는 선수한테 공을 전달하는 느낌이랄까요

 슈테켄 오블락이 사기라 그렇지 쿠르투아 정도면 에이플러스 급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슈테켄 오블락이 에스급이라면 쿠르투아는 에이에서 에이플 사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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