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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베일 "축구는 최고의 열정, 골프는 취미"

hellostranger 2019.09.06 21:46 조회 3,581 추천 2


기자가 자신을 가리켜 '골퍼'라고 했던 쿠르투아를 언급하자 농담조로 답한 베일

"난 골퍼다. 사진들 못봤나? 그 말에 대해 쿠르투아랑 얘길 해봤는데 조크였다더라. 사람들이 과장해서 받아들였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난 이 별명이 진심 좋다. 명백히 축구가 내겐 최고의 열정의 대상이다. 골프는 누구나 취미를 보유하듯 취미다. 골프를 한다고 문제가 되는건 1도 없다 사람들이 너무 야단법석을 떤다."

"난 비평가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들은 자기가 뭘 말하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이다. 난 아무것도 읽지 않는다,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난 대부분의 사람이 상황에 대해 모르고, 이해하지 못한다는 걸 알고 있다. 그들이 쓰는 기사들은 아무 의미 없다."

"그레이트한 여름 휴가를 보냈다. 프리-시즌에 합류하면서 그저 신경을 끄고 조용히 지냈다. 좋은 얘기, 나쁜 얘기, 자기가 하고 싶은 말들을 했던 모든 사람들로부터 많은 말들이 있었다는 걸 알고 있다. 난 그냥 빡세게 트레이닝을 하며 신경을 껐다. 클럽과 벌어졌던 일들은 비밀로 남을 것이다. 만약 당신들이 답을 듣고 싶다면, 레알 마드리드에 물어봐야할 것 같다."

"느낌 좋다. 아마도 그 어느때보다 지금이 강력한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과거 실수들을 통해 배운다, 체육관에서 예방 훈련을 하고 더욱 핏을 끌어올리면서. 베리 굿한 몸 상태임을 느낀다, 계속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며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음 좋겠다."


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9/09/05/5d71246aca474187268b45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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