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의 이적시장이 왜 실패인가요?
네이마르의 바르셀로나 복귀가 유력해진 상황에서
회원님들의 과도한 비난이 보드진에게 쏟아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쪽동네는 저쪽동네 일로 그렇다 치고
우리팀의 이적시장을 돌이켜봤을때 과연 실패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우선 저저번 시즌 중반즈음부터 본격적으로 나온 소리가 크게 3가지 입니다
1. 벤9의 퀄리티 있는 경쟁자
2. 마르셀로의 대체자
3. 라모스의 대체자
호날두의 이적이야 급작스러웠으니 뭐..
네이마르야 오면 좋은데 가능성이 없으니 거론조차 안되었죠 애시당초에 논외의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페레즈와 머머리 감독님은 바쁘게 움직입니다. 1,2,3에 해당하는 문제를 메꾸기 위해
분데스에서 포텐을 보여줬던 새로운 유형의 9번 요비치와
마르셀루의 대체자로 지단의 픽인 망디
그리고 포르투 수비의 핵 밀리탕까지 데리고 오죠
거기다 새로운 크랙인 아자르까지요
중원의 에너지 레벨을 채우기 위해
(포그바는 실패했을지언정) 반더빅이 결국 도착할것 같구요.
베일, 하메스, 마리아노의 처분은 우선 논외로 해두겠습니다 분명 감점요인이 맞지만(특히 베)
하메스는 나폴리의 쌩 양아치 오퍼,
아틀레티코와의 협상은 어째서인지 파토났고
마리아노는 이렇다할 구체적인 찌라시조차 딱히 없었죠
물론 베의 중국 이적이 최종까지 갔다가 페레즈의 트롤로 까인것은 아쉽지만서도
우리팀은 이적시장에서 할수있는건 최선을 다했죠 요비치,망디,밀리탕 말고 네이마르를 220m 질러서 무난히 레알11번 달게했다면 그건 아마 더더욱 욕먹었을거에요 필요한데 땜질 안하고 갈락티코 1기마냥 스타병 걸렸다고.
지금 이 여름이적시장의 결과가 어떤 성과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번이적시장에서 우리는 감독의 의견을 고려하여 영입 후보중에 가장 최선의 선수로 부족한 부분을 메꿨고
다만 아쉬운점은 ffp2.0이 생각보다 빨리 적용되서 자금을 푸는데 걸린 리미트와 방출후보들을 모두 방출 못했으나 베일을 제외하고는 어쩔수 없었다. 정도 되겠네요
회원님들의 과도한 비난이 보드진에게 쏟아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저쪽동네는 저쪽동네 일로 그렇다 치고
우리팀의 이적시장을 돌이켜봤을때 과연 실패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우선 저저번 시즌 중반즈음부터 본격적으로 나온 소리가 크게 3가지 입니다
1. 벤9의 퀄리티 있는 경쟁자
2. 마르셀로의 대체자
3. 라모스의 대체자
호날두의 이적이야 급작스러웠으니 뭐..
네이마르야 오면 좋은데 가능성이 없으니 거론조차 안되었죠 애시당초에 논외의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페레즈와 머머리 감독님은 바쁘게 움직입니다. 1,2,3에 해당하는 문제를 메꾸기 위해
분데스에서 포텐을 보여줬던 새로운 유형의 9번 요비치와
마르셀루의 대체자로 지단의 픽인 망디
그리고 포르투 수비의 핵 밀리탕까지 데리고 오죠
거기다 새로운 크랙인 아자르까지요
중원의 에너지 레벨을 채우기 위해
(포그바는 실패했을지언정) 반더빅이 결국 도착할것 같구요.
베일, 하메스, 마리아노의 처분은 우선 논외로 해두겠습니다 분명 감점요인이 맞지만(특히 베)
하메스는 나폴리의 쌩 양아치 오퍼,
아틀레티코와의 협상은 어째서인지 파토났고
마리아노는 이렇다할 구체적인 찌라시조차 딱히 없었죠
물론 베의 중국 이적이 최종까지 갔다가 페레즈의 트롤로 까인것은 아쉽지만서도
우리팀은 이적시장에서 할수있는건 최선을 다했죠 요비치,망디,밀리탕 말고 네이마르를 220m 질러서 무난히 레알11번 달게했다면 그건 아마 더더욱 욕먹었을거에요 필요한데 땜질 안하고 갈락티코 1기마냥 스타병 걸렸다고.
지금 이 여름이적시장의 결과가 어떤 성과로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번이적시장에서 우리는 감독의 의견을 고려하여 영입 후보중에 가장 최선의 선수로 부족한 부분을 메꿨고
다만 아쉬운점은 ffp2.0이 생각보다 빨리 적용되서 자금을 푸는데 걸린 리미트와 방출후보들을 모두 방출 못했으나 베일을 제외하고는 어쩔수 없었다. 정도 되겠네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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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9.08.13*프리시즌 여파가 가장 크다고 생각되네요.
요비치는 부상으로 프리시즌 반을 날렸고 출전한 프리시즌에선 아주 엉망이었죠.
그리고 망디도 부상으로 프리시즌을 못 치루고
다행히 밀리탕은 제2의 페페로서 가능성을 보여줬죠.
하지만 확실히 쓴 돈에 비하면 기대 이하의 프리시즌을 보낸 것만은 확실합니다.
모들의 노쇠화와 크로스의 한계를 느낀 지난 시즌을 뒤돌아봤을 때 확실한 중원의 자원을 영입했어야 했고 그게 실패하였죠.
게다가 아자르가 확실한 스코어러가 아니라서 현재 매물로 나온 네이마르가 너무 아쉬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나온다고 봅니다.. -
두암동라모스 2019.08.13베일 방출 못한게 너무 크다고 생각되네요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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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인 2019.08.13엇 저도 너무나도 비슷하게 적은 글이 날아가버린 지라..
왜 단순히 두, 세달 정도의 흐름을 가지고 끝나지 않은 이적시장이 실패가 되고, 시작도 안한 시즌도 말아먹을 것처럼 얘기가 될까요.
말씀 주신 영입 목표 외에도,
호날두 이후의 에이스 (베일은 안되니)로 아자르도 왔죠.
필요한 영입은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선수들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팀을 꾸릴 지를 봐야 하는 상황이 아닐지.
무링요, 안첼로티, 지단 1기까지의 시기를 봤고, 이제 다시 지단으로 재시작하는 또다른 10년을 봐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근시안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최근 팬들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일반화를 하게 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좀 더 길게 봅시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훈제 2019.08.13@흙과인 사실 프리시즌 내용을 봤을때 저조차도 우리팀의 이번시즌 성적에 대해서는 약간 회의적입니다만 나름 괜찮았던 이적시장임에도 애시당초 최우선 영입이 아니였던 네이마르 하나로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여론이 나빠지니 아쉽네요 라이벌팀에 대한 뭐랄까 그런 감정은 이해가 가지만 안되도 어쩔수 없는거 아니겠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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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 Carvajal 2019.08.13백업 내지 잠재적 대체자 영입에 그쳤고 전력 최대치의 향상에는 큰 영향을 못미쳤다고 생각하네요 아자르가 오긴했지만 중원의 노쇠화로 충분히 상쇄되고 확실한 골게터나 득점루트 더 크게는 플랜a라고 할까 그런건 프리시즌 내내 찾아볼수 없었고요 다 떠나서 옆동네가 그리즈만 네이마르 데려온거 다 차치하더라도 이번 시즌 결과가 눈에 훤하니까 그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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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훈제 2019.08.13@Dani Carvajal 호날두의 빈자리, 백업, 대체자가 가장 급한 해결사항이였죠 인플레이션이 아주 심한 상황에서 월드클래스 선수 1명의 값은 일반선수 3명의 값정도를 상회합니다. 슈퍼스타 1명을 위해 다른 백업들을 포기하기엔 우리팀 스쿼드는 너무많은 리스크를 감당했어야 했습니다.
총전력의 상승보다 이번이적시장은 대체자 영입에 힘을쓰는게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마르셀루, 벤제마, 라모스 부상당하면 누가뛰나요ㅠㅠ
테오-마리아노-바예호가 저 셋의 백업이였을텐데
중원 문제는 곧 반더빅 영입으로 어느정도 해결될수도 있다고 믿습니다
나머지 전술에 관한 사항은 지단의 책임이겠죠 그니까 잘 부탁합니다 지단... -
subdirectory_arrow_right Dani Carvajal 2019.08.13@훈제 백업 내지 대체자 찾는데에도 주력해야磯募것은 동의하지만 이번에 영입한 애들마저도 세바요스 코바치치처럼 몇시즌 벤치만 달구다가 임대로든 이적으로든 나갈거같은 큰 기대가 되지 않는 선수들이라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도 이왕 온 이상 잘하길 바라지만 무엇보다 이 클럽은 레알 마드리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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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훈제 2019.08.13@Dani Carvajal 이제는 현실을 고려해야 할때죠 우리는 레알이지만 살수있는 선수들은 제한되고 값은 더 천정부지로 솟으니. 축구판 자체의 변화라 우리라고 크게 별 뾰족한 수가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요즘들어 확실히 느끼는게 강팀들은 이제 어느정도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우리팀이 최고 명문임에는 틀림없지만 어쩔땐 돈이 클럽그 이상의 가치를 상회할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좋은시즌 보내기를 바랍니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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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레 2019.08.13아직 이적시장은 남았으니 기다려 봐야죠 잔여 기간동안 잉여전럭들 다 내보내고 네이마르 아니더라도 꿀영입을 잘한다면 실패한 이적시장은 아니죠 단지 네이마르마저 정말로 옆동네로 간다면 우리의 시적시장은 실패보다는 초라해 진다 라는 말이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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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cu 2019.08.13*아무래도 클럽 위상이라는게 한 몫하죠. 항상 우리의 영입을 바라볼땐 다른 클럽들이랑은 같은 선상에서 바라보지 않습니다. 만약 토트넘이나 맨유같은 클럽이 밀리탕 요비치 호드리구 같은 애들 데려오면 와 영입 진짜 잘했네 소리 나오지만 우리는 항상 기준이 라이벌팀 옆동네, 그리고 이전의 우리 영입역사와 비교되기 때문에 어지간한 고퀄 선수로 티오를 채우지 않으면 당연히 부정적인 시선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3연패후 무언가 긍정적인 신호가 하나라도 있어야 위안거리를 삼죠 계속 상황이 악화될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마냥 긍정적인것도 그다지 도움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앞으로의 영입에서 정말 빅네임들은 무조건 필요해요 그게 당장 성적을 떠나 앞으로의 구단의 가치와 위상을 위해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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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훈제 2019.08.13@realcu \'앞으로\' 영입에서 빅네임이 필요하다는점 십분 동의 합니다 이제는 전력의 상승을 노릴 스쿼드 두께가 되었죠 하지만 적어도 이번 여름이적시장 에서는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물도 없고 ffp로인해 쓸수있는 자금조차 제한된 상황에서요
이제부터는 퀄리티를 높여줄 빅네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RYU_11 2019.08.13영입은 성공인데 방출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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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19.08.13언급하신 목표만큼 중요한 핵심 방출과 중원 개편이 안 이루어져서 그렇죠 뭐. 반더벡이야 아직 오기 전이기도 하고 누가 뭐래도 플랜A가 아니라 플랜B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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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Toni Kroos 2019.08.13스쿼드에 살을 찌운 느낌이네요. 아자르 제외하면 베스트11의 전력이 좋아졌다기 보다는 지금 있는 선수들의 백업 선수들을 구한 느낌이 강해요. 네이마르 놓친건 솔직히 그렇게 아쉽지는 않아요. 그런데 적어도 포그바는 데려왔어야 한다고 봐요. 모드리치 대체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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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H24 2019.08.13본격적으로 나온 소리는 3가지가 아니라 더 많죠. 당장 생각나는것만 해도 크카모의 노쇠화에 따른 미드필더 영입, 지단의 의중에 없는 선수들의 방출작업이 있죠. 지금 이게 이루어졌나요? 현재까지 보면 이번 이적시장은 반은 실패한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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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leño 2019.08.13*몇년 뒤 지금 영입한 선수들의 활약상에 따라 영입 성패는 정해질거라 생각됩니다. 근데 옆동네는 굵직굵직한 선수들만 영입해서 뭔가 실패같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사실 포그바 영입을 했어야한다는 생각이 벗어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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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19.08.13그냥 심플하게 우리가 아자르, 망디, 요비치, 밀리탕 데려올 때 리그 지배자는 그리즈만, 데용, 피르포 데려오고 네이마르 딜 진지하게 하고 있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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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9.08.13갠적으로 요비치의 재능에 대한 기대치는 낮습니다
무의식적으로 호날두에 비교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망디 밀리탕은 성공작이 될거라 봅니다
비니시우스 호드리구도 초특급재능들이죠..얘네들은 나중엔 돈으로 밀어붙여도 사기 힘든선수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바페 처럼. -
9T 2019.08.13단일 시즌에 대한 평가라기 보다 지난 3년간 종합해서 평가하자면 영입이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맞죠. 3년간 총알 장전했는데 아자르 빼면 주전자원이 없는 수준인데다가... 방출작업도 미비하고 뭣보다도 네이마르가 시장에 나왔는데 3년간 꾸준히 영입해온 바르샤에게 영입전에서 밀린다는 게 아마 화나는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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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훈제 2019.08.13*@9T 망할 ffp가 이렇게 빨리 적용되지만 않았어도 포그바는 이번에 왔을법한데 아쉽네요 쌓은돈 쓰려고하니 넷스펜딩 제한이 걸려버려서 이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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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9T 2019.08.14@훈제 뭐 재수가 없다면 없는데... 어찌되었건 책임은 영입전권 가지고 있는 페레즈의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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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2019.08.14요비치는 벤제마 대체가 안됩니다. 서브급의 선수인데 비싸죠.
벤제마 대체 선수는 아직 구하지 못했습니다.
지단이 원하던 포그바도 이적시키지 못했구요.
원하던 즉전감은 아자르 한명 정도인데 베일, 하메스도 처분하지 못했고 앞으로 음바페, 포그바를 둘다 이적 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선 그리 긍정적으로 대답하기 어려워지고 있죠. -
후위공격 2019.08.14본문에 있는 내용 \"요비치,망디,밀리탕 말고 네이마르를 220m 질러서 무난히 레알11번 달게했다면\"
더 나았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는 저 3명 터지는거 요행만 바래야 하나요? -
Galácticos21 2019.08.14*일을 못했으니까 까일만하죠. 요비치, 망디, 밀리탕 왔다고는 하지만 기존의 노쇠하한 선수들을 대체할만한 클라스 있는 선수라기 보다는 유망주에 가깝다는 점.
그리고 결정적으로 돈은 돈대로 엄청 썼는데 이 영입들로 인하여 우리팀이 리그나, 챔스에 도전할만한 팀이 되었는가를 자문한다면 회의적으로 생각될만한 상황이니, 제대로된 이적시장을 보냈다고 볼 수가 없는거죠 -
깊은통찰력 2019.08.14그냥 스쿼드보면 허연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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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두 2019.08.14왜냐하면 리그 3 4위 스쿼드라서요. 그냥 방출만 잘하고 어린애들 뛰게 해으면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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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Y.Zidane 2019.08.14*그렇다고 보기엔 저 3가지가 너무 임의적이고, 주관적이네요. 저 3가지는 아직 2-3년은 끌고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저 3명중에 어느 누구가 이적하지 않는 이상이요
제가 생각하는 레매의 3가지는
1. 호날두의 대체자
2. 모드리치의 대체자
3. 오른쪽 크랙의 문제
1.은 전혀 해결이 되질 않았죠. 물론 CR7을 대체할 수 있는 선수가 존재하는가에 대한 의문점은 아주 강력한 의문이지만, 그래도 그것에 대한 답으로 요비치는 아직까지는 무게감이 떨어지고 누가 봐도 확실한 해답지는 아닙니다.
2.의 경우 포그바나 반더베이크가 대체자원이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어느 누구도 베르나베우에 입성하지 못했습니다.
3.의 경우는 전혀 해결기미가 보이질 않죠.
네이마르가 온다면 1 혹은 3의 확실한 대답지가 되겠지만, 아직은 아무도 알 수가 없죠. 물론 어려운 상황임은 분명하지만, 원래 세상사라는게 다 그렇습니다. 힘든건 아무도 안알아주죠. 특별히 이렇게 특별한 클럽에서는요. 이 팀에서는 보드진을 욕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것 자체가 강요입니다. 지난시즌부터 프리시즌까지 경기력이 안좋은 건 사실이기 때문에 비난을 피하긴 어렵습니다. -
백의의레알 2019.08.14베일 안 팔아서 이게 모두 부메랑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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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RCON22 2019.08.14꾸레는 250써서 수아레즈 대체자+라키티치 대체자+알바 백업 다구했는데 레알은 더 많은돈써서 아자르 하나+복권 몇장이 끝인데 좋은 얘기 나올수가 없죠. 그렇다고 방출을 잘했냐면 그건 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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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지가이 2019.08.14정말 필요했던 중원 영입을 실패한게 큰 거 같아요. 사실 득점력이야 작년 수준을 유지해주면 될거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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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19.08.14*돈은 많이 썼는데 저번시즌과 비교해 전력 업그레이드가 안보인다는점
주전들은 갈수록 노쇠화로 기량이 떨어지고 있다는점
옆동네와 비교하면 초라해지는 스쿼드에 세대교체 준비조차 더 뒤지고 있다는점 -
누나모드리지 2019.08.14그냥 포지션 대체하려는 선수들만 사올 것이 아니라 그 전임들의 그림자를 지울만한 확실한 영입 자원이 아자르 말곤 없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