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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아우디컵 대토트넘전 단상

마요 2019.07.31 09:00 조회 2,629 추천 2

 

아자르와 비니시우스와 호드리구는 포지션이 겹칩니다. 따라서 비니시우스나 호드리구르 왼쪽 미드필더에 놓고, 아자르도 출전 시킬 있는 442 혹은 4411 대해 이야기가 종종 나왔으며 어제가 바로 그것을 실험해 경기였습니다. 특히 라모스나 마르셀루 군번이 년도인지도 모를 호드리구를 선발 출장시켜서 주전들과 함께 뛰도록 실험해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사실 현재 가장 강력한 442 구사하고 있는 AT 중앙 미드필더들의 활동량, 수비력 등을 봤을 , 우리가 모드리치-크로스로 중원을 구성한 것은 걔네들이 주전이니까? 정도 이상의 의미가 없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모드리치-크로스라인은 아쉬움이 많아서. 선수들의 당장의 성향을 뜯어고쳐서 442 맞게 돌릴 수도 없는 거고. 그렇다고 해서 친구들을 냅다 갖다 팔고 새로운 선수들을 데려와서 리빌딩을 있었느냐? 그건 모험수였다는

 

기본적으로 2미들은 3미들에 비해 숫자가 적기 때문에 중원에서는 곤란을 겪습니다. 따라서 젊고 조직된 토트넘을 만나서 시달린 어쩔 없었던 거라 봅니다. 나바스가 알리송이나 노이어급이었다면 나름의 방법이 있었겠지만 그건 아니기에그리고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는게, - 2미들로 같지도 않고, 그게 아니면 3미들 테니

 

대신 442 측면의 속도를 끌어올리면서 사이드 공략을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아직 얼타는 호드리구는 뭔가를 시도할 용기까진 나서 그저 형들한테 공을 넘겨주는데 치중했죠. 반대쪽은 공격 잘하는 박지성이었다가 이제는 박지성에 비빌수도 없게 버린 바스케스가 있었죠. 사실 왼쪽에 공격을 풀어주는 선수들이 많아서 오른쪽은 결정력을 가지고 있거나 침투가 능한 선수가 있어야 하는데 아센시오가 조기 시즌아웃된 마당에 바스케스 나오는 보고 한탄이 나오는. 공략이란게 가능한 구성이 아니었죠. 그렇다고 베일 수도 없잖아요;;

 

벤제마는 폼이 나쁘진 않고, 공격을 풀어주는 롤도 소화하는데 정규 시즌에 올인하려는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결정력은 시망이었고, 영국음식 먹다가 스페인 음식 먹고 살찐 아자르는 아직 파괴적인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시즌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벤제마-아자르-마르셀루는 뭔가 재밌는 많이 만들어내겠다 싶더군요.

 

비니시우스는 분명히 팀에 속도와 에너지를 끌어올려줄 있다는 다시 보여줬습니다. [] 분명 마요를 이유 같고. 쿠보는 뭔가 공은 차는데 논이유 소비해 가면서 올려 자원인지는 여전히 불투명마리아노는 아직 안나갔지.

 

그래서 결론은? 어찌됐건 중미 하나 정도는 필요하다는 거죠. 오른쪽 공격수를 호드리구, 비니시우스로 하는 것도 무리수 일수 있지만 중원의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리는게 시급해 보이고, 감독과 보드진도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포그바일지 반더빅일지의 문제지;;(일단 아무나 와라). 지난 시즌 말이 옥석 가르기 였다면 지금의 프리시즌은 전술 실험의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말에 전술 실험 안하고 뭐했냐? 라고 수도 있지만 때는 아자르도 없었고, 비니시우스도 장기 끊었었고어려울 돌아와 머머리는 아쉬움은 얘기하되 1년은 절대적 지지를 보내려 합니다.(어차피 못하면 페레즈가 자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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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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