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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Women] 여자 갈락티코의 첫 포문을 연 선수

로얄이 2019.07.30 10:41 조회 1,749


<선수 소개>
이름: 코소바리 아슬라니 (Kosovare Asllani)
포지션: 공격수
소속: CD 타콘 (레알 마드리드)
생년월일: 1989/07/29
신장체중: 166cm, 56kg
국적: 스웨덴, 크리스티안스타드



<선수 특징>
발 빠르고 기술적인 선수.

빈 공간에서의 움직임과 볼 컨트롤, 볼을 지켜내는 능력이 좋다.



<설 명>
아슬라니는 유명한 레알 마드리드 팬이자 스웨덴에서 여자 즐라탄으로 불리고 있는 선수다. 그냥 저쪽 나라는 스웨덴 국적의 잘하는 공격수면 별명이 다 여자 즐라탄

그녀의 전성기는 파리 생제르망 시절(2012~2016)이다. 그 당시 즐라탄과 스포츠 디렉터인 레오나르도는 파리 여성팀이 우승을 하려면 스웨덴 공격수가 필요하다고 언론에 말했고 이후 아슬라니가 파리로 이적했다.

그녀는 이적 시즌 19경기 17골을 넣으며 팀이 리그 2위로 시즌을 마치는데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그녀의 역할은 10번과 세컨 스트라이커로 나뉜다.

스웨덴 국가대표를 보면 크게 4231과 442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이때 4231일 때는 공미로 나와 미드필더와 공격수 사이에 링커 역할을 하고, 442일 때는 우측 세컨 스트라이커로 나와 빈 공간을 찾아 들어가거나 상대방에게 압박을 가하여 볼을 탈취해 득점 기회를 창출한다. 특히 442일 때 감독은 그녀에게 자유로운 롤을 부여한다.

사실 나이도 꽤 있고 전성기도 지난 선수지만 레알 마드리드 같은 신생 팀에게 있어서 이런 경험 많고 노련한 선수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 그리고 2015년 90min에서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자 축구선수 TOP9'에서 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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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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