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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사리 인터뷰가 농담이나 조롱하는 어조가 아니었다네요

플라티나 2019.07.28 15:21 조회 3,527

통역을 맡았던 알베르토가 사리의 "호날두가 보고싶어?이탈리아오면 표값줄게"라는 인터뷰를 의도적으로 통역안했다고해서 지금 비판받고있는데
해명한 바에 따르면

농담이나 조롱하는 어조가 아니었고 이탈리아에도 한국의 존댓말같은게 있는데 의역하자면 기자님이 호날두를 이렇게 좋아하시고 보고 싶어하시는데, 이탈리아에 호날두 보러 오실 때 항공권은 제가 해드리겠습니다'는 뜻이었다네요 뭐 사과의 의미라고하는데 사실 한국어로,텍스트로 볼땐 저게 사과의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덧붙여 의도적으로 통역안한이유는 자기가 한국사람도 아니고 전문도 아니라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염려되었고 시간도 촉박해서 경기내용과 상관없는 부분은 뺐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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