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르지오에서 맨유 밀코사한테 80m 준비됐다네요.
맨유나 이태리쪽 공신력 높은 디마르지오에서 맨유가 라치오의 밀린코비치사비치한테 80m가량 쓸 준비가 됐다네요.
라치오는 여전히 최소 90m~1억유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85+10,15정도 합의점 찾을 수 있을 듯 싶은데
맨유도 포그바가 이적시장 막판에 나갈 수도 있다는 경우의 수를 염두해두고 상황을 지켜보는 게 아닌가 싶네요.
레알은 반더빅을 차선책으로 염두해두고 있는 것 같고
7월중순에서 말쯤에 맨유가 원하는 수준의 160m가량의 오퍼를 넣을 시 맨유가 밀코사 영입도 동시 진행하면서 극적으로 영입이 될 가능성도 보이기는 하네요.
물론 기존 잉여 자원들의 처분 이후의 문제기는 하지만
이적시장 막바지에 극적인 이적들이 있을지 아니면 허무하게 지나가버리고 말지 전 아직도 내심 기대하면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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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11 2019.07.12그거 디마르지오 본인 소스를 기반으로 쓴 게 아니라 스카이 이탈리아에서 처음 보도된 거 인용해서 쓴 거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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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oAlarcón 2019.07.12밀코사를 샀는데 포그바는 포그바대로 안나가버리면 맨유 입장에서도 똥줄타긴 하겠네요. 물론 모두가 밀코사를 포그바 대체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맨유 입장에서 포그바 딜이 파토난다해서 갑작스럽게 밀코사 딜을 파토내기 쉬운 것도 아닐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