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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프] 레알 마드리드, 포그바 영입을 위한 오프닝 비드 준비

떼오 2019.07.07 10:05 조회 3,264 추천 3


레알 마드리드는 포그바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80M 유로의 첫번째 공식 오프닝 비드를 할 예정이다. 주장에 의하면 지단 감독은 가능한한 빨리 포그바 영입을 마무리 짓고 싶다고 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미국에서 열리는 인터네셔널 챔피언스컵 때 레알 마드리드 스쿼드에 합류시키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그러한 단계가 아니라는 것에 동의할 수 있다.

첫번째 문제는 포그바가 내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호주로 떠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것이 있다. 포그바와 자신들의 측근은 맨유의 프리시즌 참여 요구를 무시하는 것을 최근 몇 시간 동안 유혹받았다. 그와 동시에 그들은 이것이 심각한 실수가 될 수도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심각한 대립을 촉발 할 것이란걸 알고 있다.

토요일 저녁, 최종적인 결정이 내려진 것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미노 라이올라는 포그바가 호주 프리시즌 투어에 관해 어떠한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해서는 인터뷰 하지 않았으며, 그는 떠나기 위해 "일을 하고 있다" 라고 말했을 때 그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를 위한 오프닝 비드를 준비 중이며, 가치는 약 80M 유로이다. 

페레스 회장은 이 오프닝 비드에 가레스 베일을 포함시키려 최근 몇 주동안 생각해왔지만 베일은 자신의 연봉을 깎을 생각이 없다. 이것은 맨유로 이적한다면 반드시 해야할 일이다. 왜 베일을 포함하는 것이 나쁜 생각인지 또 다른 이유를 들어보자면 이적료 협상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페레스 회장은 분명하게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고 싶어하는 포그바 절대적인 마음을 확신했기 때문에 지단 감독의 포그바 영입 요구를 받아들였다. 포그바는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기 위해 자신의 연봉을 기꺼이 깎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포그바는 다른 어떠한 클럽도 아니고 오로지 레알 마드리드에만 입단하길 원하고 있다.

포그바는 유벤투스의 관심에 작은 접촉을 받은 후 포그바는 이미 지단 감독과 함께하고 싶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적료 협상에 관해서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의 접근을 무시하려고 했지만 포그바와 라이올라의 이적선언에 점점 더 매일 어려워지고 있다. 

미노 라이올라와 오늘 접촉했을 때 그는 코멘트를 하길 원하지 않았다.
"이적시장에서 난 결코 나의 전략을 보여주지 않는다. 단순히 내 선수들의 관심이 아니다"

앞으로 며칠이 중요할 것이다.

출처: 레퀴프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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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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