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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카세미루와 밀리탕은 브라질과 함께 영광의 문턱에 있다

아케미호무라 2019.07.04 21:20 조회 2,724 추천 1
2013년 컨페더레이션스 컵과 2007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후 브라질이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거머쥔지 12년이 지났다. 

일요일에 레알 마드리드의 두 선수 카세미루와 에데르 밀리탕은 조국을 대표하여 브라질의 9번째 코파아메리카 우승에 도전한다. 우승시, 브라질은 개최한 모든 코파 아메리카 우승이라는 기록을 이을 것이다.

두 마드리드 선수 모두 치치 아래에선 소속팀과 매우 다른 역할을 소화한다. 카세미루는 중원에서 언터쳐블한 존재로 그를 중심으로 미드필드 구성이 이루어진다. 치치 휘하에서 브라질은 41경기를 치루는 동안 오직 10실점만 있었고 2번의 패배를 겪었는데 두번 모두 카세미루의 부재에 일어난 일이다.

카세미루는 8강전을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뒤 아르헨티나전에 다시 선발라인업에 복귀하여 리오넬 메시와 친구들을 봉쇄했다.

카세미루는 어느덧 40번의 A매치를 소화했고 그중 31번의 승리를 거뒀으며 오직 2패만 기록했다.

한편 밀리탕은 조금 덜 중요한 역할이다. 그는 조국을 대표하여 4번의 A매치에 출전했지만 이번 대회를 포함하려 공식대회 출전경험은 아직 없다.

출처: 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9/07/04/5d1d40a6ca4741541f8b4579.html
https://www.fmkorea.com/1960382999


브라질과 페루가 결승전에서 만날 줄은 몰랐네요......카세미루와 밀리탕의 첫 국대 커리어가 추가되길 바라고, 내년 코파는 꼭 비니시우스도 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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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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