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의 청홍 유니폼 결승전에서 역전패... ㅠㅠ
세르히오 라모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서울 석촌호수 야외 무대에 마련된 폴란드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 거리응원에 참여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의 결승 대결에
청색, 홍색 유니폼의 라이벌 배색 조합으로 입고 경기를 진행했지만 3대1 로
역전패를 했네요. ㅠ 마치 씨름으로 비유하면 이런 것 같아요. 씨름 결승전에서
대결하는 흰 피부를 가진 두 선수가 가운데, 빨간 팬티와 홍샅바를 착용한 선수가
순간 운이 좋게 첫 판에 기선 제압을 했다가 파란 팬티와 청샅바를 착용한 선수가
빨간 팬티 & 홍샅바를 착용한 선수의 허점을 노리고 집중 공격을 해서 3대1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