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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포그바는 맨유에 이적을 요청할 것이다

하키미 2019.06.16 00:44 조회 2,398 추천 4
https://www.abc.es/deportes/real-madrid/abci-rebelion-prepara-pogba-para-jugar-zidane-201906150027_noticia.html

포그바는 어떻게 해서든지 지단의 밑에서 뛰기를 원한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을 요청할 것이며, 그의 축구 커리어에서 최고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스스로를 선언할 것이다. 그는 무엇보다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를 원한다. "이적 요청"은 2009년의 사비 알론소, 2012년의 모드리치, 2013년의 베일이 마드리드로 오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이다.

지네딘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을 맡은 이후로 공격 능력을 가진 아자르와 지휘 능력을 가진 포그바의 중원을 꿈꿔왔다. 그는 두 계약을 지난 몇 년 간 요청해왔다. 그는 이미 아자르를 얻었다. 이제 남은 것은 그의 동포를 영입하는 것이다.

포그바는 그의 연봉을 아자르와 같은 수준인 11M으로 낮출 것이며, 이는 라모스의 12M보다 낮게 될 것이다. 맨유의 오너인 글레이저 형제들은 포그바의 의도를 알고 있고 그의 이적을 막으려고 하거나 협상 불가능한 180M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미노 라이올라에게 말한 것이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절대로 180M을 지불하지 않을 것이며, 125M + @의 계약을 제안할 것이다.

라이올라는 포그바가 3년 전 이적했을 때처럼 22M의 중개료를 요구할 수 없을 것이다. 포그바는 이 이적 싸움에서 이기고 싶고, 중개료가 그의 모든 노력을 허사로 만드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포그바를 영입하기 위한 시도가 여름 이적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포그바의 이적은 7월 안이나 8월 초 안으로 결론이 날 것이다. 포그바는 이것을 알고 있고 맨유와 그의 에이전트를 설득할 것이다.

포그바는 2021년까지 계약이 남아있고, 내년에 맨유가 큰 돈을 얻기를 원한다면 팀을 떠날 수 있게 되지만, 그는 지금 지단과 함께 뛰는 것을 원한다. 한 시즌을 더 기다리는 것은 이 모든 계획을 바꿀 수 있다. 포그바에게 있어 이것은 지금이 유일한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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