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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우드게이트:레알에 남고 싶어.

니나모 2006.08.25 14:03 조회 1,623


조나단 우드게이트는 잉글랜드 팀들의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그가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남아 뛰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주에 언론을 통해 아스날이 이 26세의 수비수에 대한 비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알려졌고
미들스보로, 볼튼 또한 그를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프리 시즌의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최고의 몸 상태에 올라있는 우드게이트는
레알의 새 감독인 파비오 카펠로의 퍼스트 팀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기를 원한다.

"레알에서 두개의 타이틀을 따내는 것이 올 시즌의 목표에요.
제 계약에 대해 걱정하지는 않아요. 아직 기간이 2년이나 남아있고, 저는 남아있는 것만을 생각중입니다.
현재 기분도 굉장히 좋고, 새 시즌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에요."

이 前 리즈, 뉴카슬 선수는 카펠로를 치켜세웠다.
그가 도착했을때 부터 깊은 인상을 받았고, 이 이탈리안이 레알에 다시 한번 영광을 가져다 줄거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레알은 최고의 선택을 한겁니다.
그는 굉장히 강하고,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마치 잉글리쉬 감독들과 비슷해요.
그가 레알에 성공을 가져다 줄거라는걸 보장할 수 있어요."

그러나 스페인측 언론에 의하면 카펠로가 계속해서 새로운 센터백을 찾고 있음에 따라
우드게이트의 미래가 그리 밝지 않다고 전망하고 있다.

그 이탈리안 감독은 호나우도를 밀란에 팔 준비가 되어있고,
이로 인해 자금의 여유가 생김에 따라 수비진을 강화하려고 할 것이다.

만약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새로운 스토퍼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도착한다면
우드게이트와 이반 엘게라는 모두 팀을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임대로든, 완전 이적이든.
함부르크와 발렌시아 같은 팀들이 그들을 원하고 있다.



원문 : http://home.skysports.com/list.aspx?hlid=412002&CPID=23&clid=186&lid=10&title=Woodgate+wants+Real+stay
-푸투 쏭-_-)/님-

현재 노리고 있는 팀들이 미들스브로,볼튼,아스날에 오늘 리버풀까지 관심을

드러낸듯 하더군요.근데 이 팀들 공통점이라면 영입에 있어서 '짠돌이'들이라는거...

이적료를 많이 받을 상황도 아니지만은 그렇다고 싼 값에 보내기엔 아깝죠.

제 개인적으론 센터백보강을 해도 1시즌만 더 믿고 데리고 있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근데 9만파운드라는 주급이 좀 비싸긴 하더군요.현 상황에선 백업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백업주급이 9만파운드라면...;;;
(제가 알기론 존테리주급이 12만파운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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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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