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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130m은 지단감독을 확실하게 지원해주기 위한 보드진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두내일두호날두 2019.06.08 15:30 조회 1,669
BBC에서 나온 뉴스나 여러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아주 달성하기 쉬운 옵션포함시 130m이고

최대 150m이나 그 이상으로 올라갈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파운드로요

흔히 말하는 비속어로 호구딜이다 뭐다 얘기가 많은데

전 현 상황이 지단감독을 확실히 밀어주기 위해 

이번시즌에 어떻게든 모든 영입을 완료하기 위한 보드진의 노력이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옵션이 붙으면 바로 치솟는 가격이지만

어쨋든 현재 88m파운드로 아자르를 영입했습니다

현 첼시가 이적시장 징계를 받는게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 아자르의 이적료를 낮추긴 쉽지 않았을거에요

첼시는 지금 당장 징계 이전에 폭풍영입을 해야되는 상황이고, FFP 2.0이 있는한 자금의 중요성은 말할것도 없으니까요

그렇기때문에 저렇게 손해보는 장사를 하면서까지 옵션으로 보장해주고 어떻게든 당장의 이적료만은 최대한 내린거라고 생각되네요

할부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좋을거같아요

다만 상대가 할부를 절대 안받을만한 상황이라

이자를 좀 비싸게..많이 비싸게 쳐서 할부약속을 얻어낸 느낌이죠







보드진이 대놓고 이런 손해를 하면서까지 올시즌 이적료를 낮추는것은

넷스팬딩이 100m이상 마이너스가 되면 안된다는 FFP 2.0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는 행보인데

현 상황에서 유추해볼수있는건

1.예상보다 선수 매각이 쉽지않다

2.아자르 이후에도 빅사이닝이 있다

1번의 경우 베일이 그 대표적인 행보를 보여주는것 같고

2번의 경우엔 가장 유력한건 포그바 같습니다

아자르의 경우에도 지단감독 또한 굉장히 원했던 선수였고

보드진이 막대한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1년남은 선수를 그돈주고 사왔을 정도이니

지단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지지도를 보여주는 행보라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물론 예전부터 레알이 원해왔던 선수지만 이번 딜로 그 이상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지단감독이 공식석상에서도 꾸준히 포그바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은만큼

무엇보다 지금 레알의 상황도 지단감독에 올인해야될 상황..인걸 고려하면

개인적으로 마침 유로파에 가있고 불화도 솔솔 나오는 포그바가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포그바 또한 옵션 잔뜩 붙어서 호구딜이다 뭐다 얘기가 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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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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