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자금을 위하여 : OUT
레알 마드리드는 FFP를 준수하며 이러한 FFP를 준수하기위해 방출을 불가피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예상되고 있는 방출 유력명단을 나열해보았습니다.
현재 예상되고 있는 방출 유력명단을 나열해보았습니다.
→ 나바스, 바예호, 레길론, 세바요스, 요렌테, 하메스, 베일, MD7
명단의 기준은 이러합니다.
첫번째, 공개적으로 팀을 떠난다는 인터뷰 한 경우
두번째, 해당 포지션에서 제3옵션, 제4옵션인 경우
세번째, 지단 1기시절 잘 활용하지않았던 선수인 경우
네번째, 팬들과 감독이 간곡히 방출되기를 원하는 경우
(본 내용은 주관적 의견이 많이 들어 가 있으므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으시면 꼭 댓글로 소통하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명단의 기준은 이러합니다.
첫번째, 공개적으로 팀을 떠난다는 인터뷰 한 경우
두번째, 해당 포지션에서 제3옵션, 제4옵션인 경우
세번째, 지단 1기시절 잘 활용하지않았던 선수인 경우
네번째, 팬들과 감독이 간곡히 방출되기를 원하는 경우
(본 내용은 주관적 의견이 많이 들어 가 있으므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으시면 꼭 댓글로 소통하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나바스 : 나바스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아쉬운 선수입니다, 이케르가 떠난 자리 완전히 잘 메꾸어주었기에 정말 말도 안되는 슈퍼 세이브로 몇번이나 구해주었던 수호신 역할을 해줬던 나바스입니다. 특히 가장 기억이 남는 경기라면 17-18 챔스 뮌헨전에서 압살 당할수 있었던 경기를 슈퍼 세이브 해주며 팀을 챔스3연패하는데 큰 주역이 되어 줬습니다. 허나 구단측도, 지단 입장 또한 언제까지 나바스를 중용할 상황이 아니고 쿠르투아을 중심으로 골키퍼진 개편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폼 자체는 중상위권팀에서 뛸수 있는 폼이기에 연결 되는 팀이 많을 거 라 예상됩니다.
바예호 : 많은 주목을 받고 데리고 온 유망주였기에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없을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란급으로 성장해주길 바랬었는데 성장이 정체되어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른 팀에 가서 기량이 꽃피우길 바랍니다
레길론 : 솔라리체제의 황태자(?)였던 레길론, 비니시우스의 수비가담 부담을 덜게 해주었지만, 아무래도 풀백의 적극적 공격가담을 지향하는 지단 전술에서는 살아남지 못할거 같습니다. 레길론 또한 아직 미래가 창창한지라 라리가 중상위권팀들과 많이 연결이 될거 같습니다.
세바요스 : 아무래도 지단이 돌아오지 않길 바랬던 선수 중 하나였을거 같습니다. 지단1기시절 중용받지 못하다가 지단이 사임 후 로페테기 감독때부터 중용을 받았습니다. 허나 기대와 달리 지지부진한 모습을 많이 보였고, 로페테기-솔라리 체제에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에 지단이 돌아와서도 아마 생각할 것도 없을거 같습니다.
요렌테 : 개인적으로 카세미루랑 로테이션을 돌리며 중용했으면 바라는 선수입니다. 카세미루에게 없는 장점들이 요렌테에게 있고, 요렌테에게 없는 점들이 카세미루가 가지고 있어 전술옵션에서도 분명 유용할 자원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단은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고 폼도 좋고 하니 프리미어리그 상위권팀들까지도 연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메스 : 전술적인 제약이 많이 타는 선수이기에 아무래도 힘들거 같습니다. 물론 지단이 강력히 원하고 있는 포그바도 전술적인 제약이 많이 걸리는 선수이기에 개인적으로는 하메스로 대체하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지만 지단의 생각은 다른 거 같습니다. 부디 자기의 기량을 살릴 수 있는 좋은 팀으로 가길 바랍니다 (아! 물론 이적료는 두둑히 안겨줬으면 하는 바램)
MD7 : 이 친구가 7번을 달때 부터 별로 안 좋아했었습니다. 엄청 투박해보였고 로페테기가 사달라고 사달라고 조르고 졸라서 어쩔수 없이 사준 유형이다보니 전체적인 선수들의 클래스에 미달인 부분이 많습니다. 이번 요비치 이적건에 트레이드옵션으로 들어가서 요비치의 이적료를 깎이길 바랬거만 아쉽게도 안되었네요
베일 : 이 글은 이 한 선수를 위하여 여기까지 서순을 밟은 것 같습니다.
비겁하게 에이전트의 뒤에 숨어서 언론플레이 하고 끝까지 나가지 않겠다는 의지는 무엇때문일까 생각을 해봅 "이니다.제 너 안쓴다고! 나가라!" 라고 해도 자기는 끝까지 경쟁에서 이겨내어갈거란 X소리에 더 이상 지쳐만 갑니다. 하는 행동보면 조만간 자기를 이적시켜달라고 할거 같은 행동을 하면서도 막상 인터뷰에서는 늘 남을거라고 말을 합니다.
바예호 : 많은 주목을 받고 데리고 온 유망주였기에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없을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란급으로 성장해주길 바랬었는데 성장이 정체되어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른 팀에 가서 기량이 꽃피우길 바랍니다
레길론 : 솔라리체제의 황태자(?)였던 레길론, 비니시우스의 수비가담 부담을 덜게 해주었지만, 아무래도 풀백의 적극적 공격가담을 지향하는 지단 전술에서는 살아남지 못할거 같습니다. 레길론 또한 아직 미래가 창창한지라 라리가 중상위권팀들과 많이 연결이 될거 같습니다.
세바요스 : 아무래도 지단이 돌아오지 않길 바랬던 선수 중 하나였을거 같습니다. 지단1기시절 중용받지 못하다가 지단이 사임 후 로페테기 감독때부터 중용을 받았습니다. 허나 기대와 달리 지지부진한 모습을 많이 보였고, 로페테기-솔라리 체제에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에 지단이 돌아와서도 아마 생각할 것도 없을거 같습니다.
요렌테 : 개인적으로 카세미루랑 로테이션을 돌리며 중용했으면 바라는 선수입니다. 카세미루에게 없는 장점들이 요렌테에게 있고, 요렌테에게 없는 점들이 카세미루가 가지고 있어 전술옵션에서도 분명 유용할 자원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단은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고 폼도 좋고 하니 프리미어리그 상위권팀들까지도 연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메스 : 전술적인 제약이 많이 타는 선수이기에 아무래도 힘들거 같습니다. 물론 지단이 강력히 원하고 있는 포그바도 전술적인 제약이 많이 걸리는 선수이기에 개인적으로는 하메스로 대체하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지만 지단의 생각은 다른 거 같습니다. 부디 자기의 기량을 살릴 수 있는 좋은 팀으로 가길 바랍니다 (아! 물론 이적료는 두둑히 안겨줬으면 하는 바램)
MD7 : 이 친구가 7번을 달때 부터 별로 안 좋아했었습니다. 엄청 투박해보였고 로페테기가 사달라고 사달라고 조르고 졸라서 어쩔수 없이 사준 유형이다보니 전체적인 선수들의 클래스에 미달인 부분이 많습니다. 이번 요비치 이적건에 트레이드옵션으로 들어가서 요비치의 이적료를 깎이길 바랬거만 아쉽게도 안되었네요
베일 : 이 글은 이 한 선수를 위하여 여기까지 서순을 밟은 것 같습니다.
비겁하게 에이전트의 뒤에 숨어서 언론플레이 하고 끝까지 나가지 않겠다는 의지는 무엇때문일까 생각을 해봅 "이니다.제 너 안쓴다고! 나가라!" 라고 해도 자기는 끝까지 경쟁에서 이겨내어갈거란 X소리에 더 이상 지쳐만 갑니다. 하는 행동보면 조만간 자기를 이적시켜달라고 할거 같은 행동을 하면서도 막상 인터뷰에서는 늘 남을거라고 말을 합니다.
저도 12-13시즌 베일의 플레이에 완전 매혹되어 여기 레매에서 베일 당장 영입하라며 글 써댔던 사람 중 하나입니다. 점점 가면 갈수록 정이라는 정은 다 떨어져서 이젠 정말 잘해줘도 '잘해주니 타 팀에서 군침흘리겠네 당장 팔아지기를!' 라며 제발...제발 나가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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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2019.06.06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베일의 행동이 별로 비겁한거 같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선수가 직접 입장표명하고 당당하게 자기가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지만 에이전트라는 직업 자체가 선수가 하기에는 전문성이 떨어지거나 껄끄러운 이슈들을 대신 처리해주는 일입니다. 오히려 베일을 내보내려하는 언론플레이를 구단이 하는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에이전트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상황이에요.
애초에 페레즈가 재계약을 한게 잘못된 판단이지 베일에게 높은 주급을 포기한다던가 팀에 도움이 안되니 알아서 이적한다는 성명을 기대한다던가 하는 건 너무 구단 입장에서만 생각한 일이라고 생각해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대향기 2019.06.06@폴 포그바 회사에서도 저러면 깽판이죠... 계약대로 하는 것만으로 나쁘지 않은 일이 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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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폴 포그바 2019.06.06*@그대향기 물론 저도 입좀 다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팬의 입장에서 퍼포먼스가 부진한 고액주급 선수를 욕하는건 별개입니다. 비판조차 하지 말자는게 아니에요
근데 에이전트가 언론플레이하는 거 가지고 욕하는 건 좋지 않아요. 애초에 에이전트는 구단과의 관계에서 을일 수밖에 없는 선수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직업입니다. 에이전트가 이런 상황에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그게 오히려 태업이에요. \'우리는 너 쓸생각 없으니까 뛰고싶으면 어지간하면 알아서 주급 깎던지해서 타팀으로 가라\' 하는 상황에서 고객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남을거다 우리 베일이 레알에게 해준게 어쩌고 저쩌고\'하는게 팀을 기만하는 행위는 아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uud Moon 2019.06.06@폴 포그바 맞습니다. 그런데, 소위 거짓 정보와 부풀린 이야기로 언론을 통해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언론플레이라는 방법론을 제외하고서도 선수의 권리를 보호하고 의견을 주장할 수 있는 방법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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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폴 포그바 2019.06.06@Ruud Moon 거짓정보와 부풀린이야기요? 베일의 에이전트가 어떤 거짓정보와 부풀린이야기를 했나요? 저도 당연히 도를 지나친 너무 심한 언론플레이(예를 들어 NBA에 라바 볼이라던가 이번시즌 엄청 시끄러웠던 인테르의 완다 나라, PSG의 베로니카 라비오)는 좋지 않다고 봅니다만 베일의 에이전트가 여태껏 한건 \'베일은 행복하다\'라던가 \'베일은 결승전에서 해준거 엄청 많음ㅋㅋ\'같은 수준이었던거 같은데요. 어떤 거짓정보와 부풀린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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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폴 포그바 2019.06.06@Ruud Moon 그리고 구단vs선수의 대결구도에서 선수가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고 의견을 주장할 수 있는 방법에서 언론플레이를 제외하면 무엇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물론 \'실력으로 증명한다.\'는 방법은 제외하고요. 법률적 소송? 정도가 생각나는데 이건 최후의 수단이겠죠. 당장 돈 안주면 할 방법으로 보이구요.
태업? 이건 말할 필요도 없이 최악이고요. 라커룸 내 불화 밖으로 내보내기? 이건 더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시즌 베일의 태도에 매우매우 실망스럽지만 이정도는 약과라고 생각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9.06.06@그대향기 에이전트의 행동이, 혹은 선수의 행동이 일반적인 선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이라면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에이전트가 선수의 이득을 위해서 뭐든지 해도 된다고 할 순 없죠. 기업조차 윤리 경영을 표방해야하는 시기입니다.
베일은 고용 관계에 있는 노동자입니다. 당연히 받는 돈에 대해서 업무를 제공할 의무가 있고, 지금 베일이 그 업무를 성실하게, 혹은 구단에게 만족스러울만큼 제공했는지, 그리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였는지에 대해 의문이네요. 업무에 대한 책임은 그렇다쳐도, 오히려 베일이 지금 보이고 있는 모습은 일반적인 기업에서는 대표적인 해고 사유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폴 포그바 2019.06.06@라그 당연히 비판하죠. 그리고 일반적인 선에서 납득할 수 있어도 비판은 자유입니다. 에이전트는 선수의 이득을 위해서 뭐든지 해도 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저는 베일의 에이전트가 선을 넘어서 언론플레이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선수의 권익 보호라는 선에서 용납가능하다고 봅니다.
업무를 제공할 의무라는게 무엇을 지칭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 베일의 퍼포먼스를 옹호할 생각도, 베일이 팀 분위기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한 것도 옹호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책임감 팔아먹고 골프나 치고 있는 모습에 대해 매우 부정적입니다.
다만 에이전트는 지금같은 상황에서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선수를 보호해야하는 상황이라는 거고, 베일의 안좋은 태도와는 별개로 계약은 계약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겁니다. 더욱이 고용관계 얘기를 하셔서 말인데 에이전트도 베일에게 고용된 대리인이자 노동자입니다.
지금 구단에서 공식적인 입장 표명은 안햇지만 다수 언론에서 터지는 보도들로 베일에게 나가라는 압력을 주고 있는 건 사실이고, 이 상황에서는 마땅히 언론플레이로 여론을 반전시키려고 하고, 남은 기간 계약을 보장해주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해고사유 관련해서도 기업에서 계약서를 쓸 때도 마찬가지이지만 해고사유로 해고를 할 때도 남은 기간 임금과 계약은 보장됩니다. 물론 산업스파이 같은 경우는 예외지만 구단버스안타고 홀로 퇴근해버리고, 골프치고 하는 정도는 계약 무효사유가 아닙니다. 지금 관건은 그 계약을 보장하느냐 인거죠. 물론 그것과 상관없이 고용관계에 있는 에이전트는 선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야 하지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득점공무원 2019.06.06@폴 포그바 네 맞습니다 온전히 베일의 잘못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베일이 최근 팀버스차량 탑승하지않고 팀 분위기에 해가 될만한 행동을 해놓고 공식표명? 내 입으로 안해! 이렇게 나와버려서 실망감을 많이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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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폴 포그바 2019.06.06*@득점공무원 네, 저도 토트넘시절부터 베일 봐왔는데 그 전설의 마이콘 영혼탈곡기 장면부터 레알에서도 기대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저 섬나라의 한 칠레선수와는 달리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수차례 넣어서 팀 우승 트로피 수집에 공이 있는것도 사실이고요.
베일이 이번시즌에 벤치로 밀리니까 안그래도 안좋은 팀 분위기에 찬물 끼얹는 한심한 행동을 하고, 퍼포먼스도 CR7 빈자리 메꾸기는커녕 마찬가지로 한심해서 실망도 많이했고요. 제 생각이지만 베일은 상당히 소심한 성격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얼굴에 철판 깔았다고 욕하지만 실제로는 호날두보다 더 잘 삐지는 성격으로 보여요. 그래서 에이전트 뒤에서 골프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지쥬옹 2019.06.06하메스와 포그바 둘 다 전술적으로 제약이 많은 선수인건 맞지만 포그바는 판을 깔아줬을 경우 준수한 득점력과 함께 본인이 볼을 간수하면서 전진성까지 갖추고 있다보니 지단이 선호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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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11 2019.06.06*멘디 딜 파토나면 베일을 레프트백 서브로 쓰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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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승현 2019.06.06나바스가 제일 잡음없이 묵묵히 잘해주던 선수였는데 딴 팀가서 꽃길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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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승현 2019.06.06바예호, 세바요스는 왜 이렇게 안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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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세르히오람모스 2019.06.06@Real승현 바예호는 너무 유리몸이라 거의 경기자체를 못뛰죠ㅋㅋ 로테돌릴라하면 부상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