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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첼시 태도 때문에 생각이 바뀌네요

갓베날 2019.06.05 16:41 조회 2,483 추천 1
 솔직히 아자르가 다음시즌 반등을 위한 필수카드로 생각하고 다른 분들이 아자르에 대해 회의적일때 열심히 필요성을 주장했지만 첼시 보드진 자세가 좀 세게 말하면 역겹더라고요. 물론 보드진 입장에서 최대한 비싸게 파는게 목적이니까 협상 과정은 이해한다지만 언론보도가 사실이라면 요구하는 금액이 1600억원이 넘어가는 꼴이예요. 선수가 우승을 하고 1년 남은 상태에서 신사적으로 나가려고 하니까 선을 넘는 느낌? 
 첼시 한번 엿먹으라는 식으로 1년 기다렸다 자게를 노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다음 시즌 공격진에 아쉬움이 있겠지만 리빌딩의 시작으로 보고 큰 기대 없이 팀을 완성해 나가다가 다다음 시즌에 아자르로 퍼즐을 맞추는 방식도 이제는 고려해볼만하다고 생각하네요. 돈 문제라기보다는 첼시 구단의 자세가 좀 짜증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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