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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아: 페레스는 깜짝 놀라게 했다

로얄이 2019.06.04 21:33 조회 2,466 추천 10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의 죽음은 축구계를 놀라게 했다.

고(故)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의 11살짜리 아들인 레예스 로페스는 현재 레가네스에서 뛰고 있지만,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유스 팀으로 이적하기로 이미 동의했으며 페레스 회장으로부터 보살핌을 받게 될 것이다.

세비야 저널리스트인 크리스토발 소리아가 엘 치링기토(El Chiringuito)를 통해 밝혔듯이 페레스 회장은 이 소년을 주의 깊게 지켜보겠다고 약속했다.

"페레스는 어제 장례식 중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레예스의 아들을 18살이 될 때까지 돌봐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례식은 엄청나게 힘든 날이었지만 페레스가 얼마나 대단했었는지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그는 레예스 아들에 대해 아무 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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