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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2019.06.03 19:14 조회 4,150 추천 3
 
구단 개혁이 이번주를 기점으로 본격화되며 물망에 올라있는 세 명 영입이 주중에 공식 확정된다. 이들 모두 거취가 확정되고나서 각자 국가대표 A매치에 나선다.

아자르는 첼시와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몇 시간 내로 작업이 완료될 수 있다. 우리가 확인한 이적료는 1억 2,000만 유로. 구단은 여전히 깎으려하지만 유의미한 차이는 없을 것이고 셋 중 가장 먼저 확정된다.

리옹의 망디 역시 확정 단계. 국제 스카우트 총괄 주니 칼라팟과 호세 앙헬 산체스 디렉터가 협상차 프랑스에 다녀왔고 마지막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입단식은 A매치 이후에 있을 것이다.

마지막은 요비치로, 셋 중 협상 과정이 가장 험난하지만 낙관적으로 보인다. 선수와 개인 합의는 마쳤고 이적료 논의 중으로, 6,500만 유로~7,000만 유로 선에서 합의될 듯. 구단도 최대한 빨리 작업을 끝내고자 속도를 내는 중이고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같은 팀도 탐내고 있어서 프랑크푸르트가 계속 고고한 자세다.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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