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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베일이 자기를 좀더 존중해달라고 하는게 조금 이해가 가네요.

라울영원히 2019.06.02 06:26 조회 2,857 추천 2
오늘 결승전에서 토트넘에 감정이입을 하고 이렇게 경기가 끝나고 보니
결승에서 골을 넣는다는게 정말로 힘든것이네요.
왜인지 베일이 떠올랐습니다.
베일이 4번의 우승중 2번의 결승골을 만들어 낸건 
엄청난 퍼포먼스였구나 느끼게 됩니다.
특히 작년은 거의 혼자서 결승전을 지배했으니
고액 연봉에 비해 먹튀급 할약은 미운털이 박힐수 밖에 없지만
팀을 위해 베일이 해낸 일은 절대 과소평가 받을수 없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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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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