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아자르 이적료를 높게 책정하는 게
모라타 보상심리도 있을까요?
천억 가까이 주고 샀는데 터지질 못하니 분통 터지는 건 팬들 뿐만 아니라 보드진들도 마찬가지일텐데
이게 아자르 이적료를 굉장히 높게 고수하는.. 기저에 깔려있는 보상심리(?)도 한몫하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천억 선에서 해결될 줄 알았는데 받고 700-800억 가깝게 더 부르니 참 난감하네요..
물론 우리 팀이 급한 입장인것도 한몫 하겠지만 이적료 책정이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오만 생각이 다 드네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처음엔 천억도 좀 과분하다 생각했는데 저렇게 나오는 판국이니 이제 천억도 감지덕지로 느껴지네요..
천억 가까이 주고 샀는데 터지질 못하니 분통 터지는 건 팬들 뿐만 아니라 보드진들도 마찬가지일텐데
이게 아자르 이적료를 굉장히 높게 고수하는.. 기저에 깔려있는 보상심리(?)도 한몫하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천억 선에서 해결될 줄 알았는데 받고 700-800억 가깝게 더 부르니 참 난감하네요..
물론 우리 팀이 급한 입장인것도 한몫 하겠지만 이적료 책정이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오만 생각이 다 드네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처음엔 천억도 좀 과분하다 생각했는데 저렇게 나오는 판국이니 이제 천억도 감지덕지로 느껴지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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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2019.06.01그게 없다고 하진 못하겠죠 ㅋㅋ 사람들 일인데
그리고 원래 마리나가 배짱장사 오지긴 합니다 -
christiania 2019.06.01없진 않겠죠. 근데 예전에 로벤부터 팅겨온 팀이고 마리나부터는 더하죠. 비싸게 팔아서 비싸게 사는 요상한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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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2019.06.01*그것보단 시장 규모도 커지다 보니 이적료가 계속 상승하는 것 같아요. 통계상 세계 클럽 이적료 평균이 2011년 1.5M에서 현재 2.8M입니다. 단순 계산으로만 봐도 근 8년 동안 약 80%가 증가했네요. 시장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자본 유입(중계권, 스폰서, 아랍이나 중국 등) 파이가 커지는 만큼 전반적인 이적료 인플레가 근 10년 동안 급등했습니다. 10년 전 기준으로 600억에 아자르를 지른다는 느낌인데.. 우리가 체감하는 것보다 시장 규모랑 인플레이션 수치가 더 빠르게 성장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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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빅 2019.06.013명다 급한건 마찬가지인대 첼시- 아자르 잡고싶지만 마음이떠남 이적료 뻥튀기 너무쌔게나가면 자유계약 0원
아자르- 최근인터뷰나 계속 레알마드리드를 원함 자신의 마지막전성이 나이에 더 빅클럽으로 가길원함 제계약 거부중
레알마드리드 - 공격진 왼쪽 중앙 오른쪽 에서 오른쪽 중앙 왼쪽 순으로 급함 근대 급수가맞는 매물이 그나마 덜급한 왼쪽이 있음 아자르
3명다 급한건 마찬가지인대 유독기사랑 보면 레알만급한거같아여
오버페이건 뭐건 다른걸떠나서 저는 아자르 가 만약에 130M오면 꼴보기싫은꺼같네여 레알원한다고 엄청인터뷰하고 유로파결승끝나고도 이적원하는 인터뷰도 했으면서 첼시 레알사이에서 나몰라라 하고있다고 느껴저요 1년남으면 이적료적게받는대신 연봉이높을탠대 지금은 이적료도 높고 연봉도 높을탠태 이게 레알을오고싶어하는 아자르의모습인가생각이들어서 다른분들 의견이 어떻게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여 -
subdirectory_arrow_right 하이 2019.06.01@컨빅 아자르가 무슨 잘못입니까... 아자르한텐 첼시도 7년간 몸담았던 친정팀인데 소중하겠죠. 오히려 쿠트투아처럼 훈련불참하고 징징대는 선수들이 프로의식없고 나쁜거고요. 아자르는 계속 레알 가고싶다는식의 인터뷰로 충분히 첼시 압박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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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컨빅 2019.06.01@하이 저는 인터뷰로 레알원한다고 그렇게했는대 둘다 챙길려고하는게 그래서여 첼시에7년도안몸담았으니까 첼시에게 챙겨줄려고하는것도 연봉 많이받는것도 두개다 가질려하는게 별로여서여 너무극단적인 예시인지는 모르겟는대 지루생각하면 아스날 지루엿는대 첼시이적한지얼마나다되었다고 내몸에 푸른피가흐르고있다 이러는거보면 현제갈팀한테 맞춰줘야하는게 아닌가싶어서 아자르도 돈때문에 지금이적하는게아니고 커리어때매 제계약거부하고 빅클럽이적할려는건대
돈도 도인대 아자르 우선순위는 커리어 우선으로보이는대 너무레알관점으로생각해서 욕심인걸까여??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타 2019.06.01@컨빅 일단 개인 견해라는 측면에서 그런 생각을 가질 법 하다 라고 생각은 들지만, 저도 개인적인 견해로써는 컨빅님의 의견에 동의 하기는 어렵네요. 구단끼리 선수들의 마켓 가치를 두고 딜을 하는거야 당연한거고, 그 사이 선수가 할 수 있는건 현 구단에 이적 의사를 밝히고 구단들의 협의가 끝나고 받아들이는 거지, 구체적 금액에 선수가 무슨 책임을 질까요. 오버페이는 오버페이대로 구매를 원하는 구단이 책임질 일이죠. 프로라면 구단 협의를 기다려야되는게 당연한거라 봅니다. 작년에 재계약 안한것만 해도 이미 할 만큼 한거죠 선수 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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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컨빅 2019.06.01@파타 데용 건 보면 psg 바르샤 경쟁할때도 기사보면 psg가 금전적으로 더좋은조건이엿는대 바르샤간거보면 선수가 어느정도 이적에 영향을끼칠수있다고 봐서그랫는대 이게맞다 저게맞다는 정답은 없지만 레알팬관점으로 3명다급한대 유독 레알만 급한거같아서 답답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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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폴 포그바 2019.06.02@컨빅 이 케이스와는 조금 다르죠. 이건 데용이 연봉을 깎고 드림팀이었던 바르샤로 간 케이스고, 지금 컨빅 님께서 아자르한테 바라시는 건 그것보다 더 팀에 해악을 끼치라는 이기적인 행동 같습니다. 이적료 깎으려고 선수한테 충성심을 포기하라고 압박을 넣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자르도 첼시에 대한 애정을 지속적으로 드러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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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청하 2019.06.01@컨빅 개인 견해임을 감안해도 이건 욕심 맞습니다. 옳지 않은 생각이에요. 팀에 공헌하기로 돈과 맞바꿔 맺은 계약을 자기 사정에 맞춰 이리저리 왔다갔다 뒤흔드는 건 이기적이죠. 마드리드 향한 립서비스는 원 소속팀과 선수 서로 기분 안 상하는 선에서 충분히 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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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9.06.01첼시 에이스 빼오는거 자체가 엄청난거같아요..첼시에서 영향력있는 선수 빼오려면 대가는 확실하게 지불해야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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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람모스 2019.06.02그냥 에이스 안파려고 계속 높이는거겠죠 솔직히 지금 첼시는 팔기싫고 우리는 시급한걸아니까 최대한 받아내려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