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아자르 1억 3000만은 너무 퍼주는 거 아닌가요?

sky erika 2019.06.01 02:30 조회 2,588 추천 1
암만 레알이 최악의 해를 보냈다고 해도
91년 심지어 1월생에 저 금액 주는건 호구나 다름없다고 보네요
계약기간도 1년 남았는데 1억 유로도 나름 구단에 대한 예우 해주는거라 생각하는데 1억 3000만유로는 진짜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코바시치 거래와는 별개의 딜일텐데 굳이 저렇게 퍼주고 사는 거라면 코바시치 못해도 4000만은 받아야 한다고 보네요. 꼭 첼시에 팔 이유도 없구요.

선수를 빨리 영입해야 프리시즌에 합도 맞추고 한다는거 알지만 첫 선수 영입을 저렇게 높은 금액에 한다면 다음 선수 영입금액도 다른 클럽도 시작점을 높게 잡으려 할껍니다.

일억 파운드냐 일억 유로냐 줄다리기하다가 점점 후달리니까 일억 삼천만 유로에 산다라..  터무니없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라모스 누적이 이에로를 넘었네요 arrow_downward [Plaza Deportiva] 마리아노를 노리는 발렌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