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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마리아노

토티 2019.05.31 17:37 조회 11,819
발렌시아는 올여름 호드리구, 산티 미나, 소브리노 등을 처분하고 공격진을 개편할 계획에 있고 차기 영입 후보군, 특히 마르셀리노의 선호대상에 마리아노가 있다.
 
마르셀리노는 마리아노 영입에 청신호를 보냈고 이에 발렌시아는 ‘선 임대 후 이적’을 제의할 계획. 임대 종료 후 성과를 평가해 완전 영입을 결정하려는 의도고 이는 즉시 완전 이적을 바라는 마드리드 입장과 엇갈린다.
 
제의를 넣어보고 돌아온 답변이 부정적일 경우 발렌시아는 즉시 영입으로 선회하거나 다른 타깃을 검토할 것이다. 작년에도 호드리구가 떠날 시 대체자로 고려했을만큼 발렌시아에겐 구미가 당기는 선수.
 
- Plazadeport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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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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