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같은건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지금 라모스와 구단 사이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는 돈인것 같습니다. 페레스는 라모스를 보낸다고 쳐도 주장을 프리로 보낼수는 없다는 입장이고 라모스는....... 어쩌다 ㅠㅠ
지금 중국에서 주겠다는 연봉이 상당한 것으로 압니다. 빚은 50m 규모이고 중국에서 받게 될 연봉은 35 m 규모, 현 연봉은 15 m인 것 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라모스가 프리로 풀어달라고 하는 이유는 중국은 대략 5m이상의 이적료가 발생하면 해당금액만큼 축구발전기금? 명목으로 추가로 지불해야 하기 문에 거액의 이적료와 라모스의 연봉을 동시에 부담하기 힘들기 문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이적료를 낮추는 대신 연봉의 일부를 레알이 가져가는 방식 이라던지 (이건 탈세인가요..) 토지를 나중에 라모스가 갚을 사정이 될 때 다시 산다는 조건으로 일단 적당한 가격에 매입해주는 등의 방식이라든지 연봉에 세금이 없어서 이적료와 선수 연봉 모두 챙길수 있는 중동쪽을 간다든지 (본인이 좋아할진 모르겠습니다) 서로 윈윈하는 방식은 없을까요?
모 골퍼마냥 먹튀도 아니고 10년넘게 헌신해온 선수인데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