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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세리에A는 결국 이변이 없었네요

Benjamin Ryu 2019.05.27 07:01 조회 2,145 추천 2
최종전 앞두고 인터 밀란과 AC 밀란, 아탈란타 BC 이 세 팀이 챔피언스 리그 본선 진출권 놓고 다퉜습니다. 아탈란타가 초반에 실점했지만, 결국 3:1로 역전승했습니다.

인터 밀란이 상대 골키퍼의 엄청난 활약에 힘입어 고전했고 여기에 마우로 이카르디가 페널티 킥까지 실축하면서 불안불안했는데 결국 2:1로 이겼습니다.

밀란은 하칸찰하노글루랑 프랭크 케시에가 득점하면서 전반전을 2:0으로 앞섰는데, 동점 허용하더니 결국 페널티 킥으로 역전 골 넣었는데 인터 밀란이 이겨서 챔스 본선 진출권 놓쳤습니다. 그리고 피오렌티나는 잔류에 성공했고요.

이번 여름은 어쩌면 세리에A의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 듯하네요. 원래 AC 밀란 인수 추진했던 로코 콤미소가 자산이 5조 원을 보유한 대자본가인데 피오렌티나 인수 임박하다고 하고, 여기에 인터 밀란도 FFP룰 제약에서 벗어나면서 쑤닝 그룹의 막대한 자본력에 힘입어 이번 여름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이적 시장을 보낼 듯합니다. 여기에 콘테까지 부임이 유력하고요.

아, 그리고 파비오 콸리아렐라가 세리에A 득점왕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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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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