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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베일 에이전트 "지단을 비난하진 않을것이다"

hellostranger 2019.05.09 01:18 조회 2,038


"우리가 베일이 받아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금액을 주머니에서 꺼내 지불할 구단이 있다면 명백히 가능하다."

"얼마나 드는진 묻지마라; 엄청 들것이다."

"그는 잔류를 원한다. 난 Mr 지단이 그의 잔류를 바라는지 확신을 못하겠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그는 남길 원한다. 계약하에 있으며 2022년까지의 계약 기간을 꽤 행복하게 이행할 것이다."

"내 의견으론,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 3 or 4명 중 하나다 하지만 축구란 의견의 게임이고 지단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지단에게 행운이 있길, 그건 그의 의견이고 그런 의견을 말할 자격이 있다. 난 그를 비난하지 않을 것이다."


https://onefootball.com/en/news/bale-move-possible-if-premier-league-club-pays-up-en-25540473?variable=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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